초등 6학년 작은 알갱이와 산·염기
6편 읽기 순서.
각 에피소드는 하나의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제목과 요약, 표지 이미지를 함께 보여 목록보다 학습 경로처럼 따라가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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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초6 화학 첫 시간 — 녹은 소금이 사라지지 않는 진짜 이유
초5에서 같이 쌓아 둔 '왜 녹은 소금은 안 사라질까?'라는 큰 물음에 답하는 초6 화학 첫 시간. 돌턴이 처음 말한 '아주 작은 알갱이' 비유로 우리 주변 모든 물질을 다시 바라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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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소금은 왜 네모 모양일까 — 돋보기로 같이 보는 결정 이야기
초6 화학 두 번째 시간. 앞 시간에 같이 만난 '알갱이'가 어떻게 가지런하게 쌓여 우리 손에 닿는 모습으로 같이 나타날까요? 돋보기 한 개로 소금·설탕·눈송이의 비밀을 같이 풀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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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신맛이 나는 것들 — 레몬·식초·오렌지로 같이 만나는 '산' 이야기
초6 화학 세 번째 시간. 레몬·식초·오렌지·요거트가 모두 같이 시어요. 왜 같은 맛이 같이 날까요? 알갱이 안에 숨은 같은 비밀, '산'을 부엌의 안전한 재료로 같이 만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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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미끈한 것들 — 비누·베이킹소다로 같이 만나는 '염기' 이야기
비누가 손에서 미끈미끈하게 빠져나가요. 베이킹소다 물도 그래요. 왜 같은 느낌이 날까요? 알갱이에 숨은 비밀, 산의 반대쌍 '염기'를 부엌 재료로 같이 만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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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식초와 베이킹소다가 만나면 — 산과 염기가 같이 만나는 '중화' 이야기
식초 한 종지에 베이킹소다 한 숟갈을 살살 넣으면 거품이 보글보글 올라와요. 산과 염기가 만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첫 화학 반응 '중화'를 부엌 재료로 같이 만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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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알갱이에게 이름이 생겨요 — 초6 마무리, 그리고 초등 6년 화학의 끝에서
초6 한 해를 한 자리에 모아요. 알갱이·결정·산·염기·중화 — 이 모두에 곧 깊은 이름이 생겨요. 초등 6년 화학의 마무리이자, '원자·분자'로 가는 다리예요.
에피소드 읽기
앞뒤 학년의
맥락도 함께 보입니다.
현재 단원만 보여주지 않고, 이전 학년에서 온 개념과 다음 학년으로 이어질 개념을 함께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