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 고대사 · 폴리비오스
폴리비오스의 『역사』를 고대 지중해의 권력 이동으로 읽습니다.
포에니 전쟁에서 로마 혼합정체, 셀레우코스 왕조와 유대사의 접점까지 폴리비오스가 본 지중해 세계의 변화를 따라갑니다.
Polyb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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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된 고대사 글
포에니 전쟁
한니발과 칸나이에서 로마의 회복력을 봅니다.
알프스를 넘은 한니발과 칸나이의 패배 이후에도 무너지지 않은 로마의 구조를 읽습니다.
안티오코스 3세
헬레니즘 왕국 사이에 놓인 땅을 봅니다.
파니움 전투와 코이레 시리아를 통해 셀레우코스와 프톨레마이오스 사이의 권력 이동을 읽습니다.
로마 혼합정체
폴리비오스가 해부한 로마의 제도를 읽습니다.
정체순환론과 혼합정체, 군영의 질서를 통해 로마가 오래 버틴 이유를 살핍니다.
안티오코스 4세
로마의 압박과 유대사의 긴장을 함께 봅니다.
엘레우시스의 날, 성소 모독, 마카베오 저항의 배경을 고대 사료의 접점에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