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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한국사 인물

고구려, 신라, 고려, 조선의 주요 인물을 선택과 통치 방식 중심으로 읽습니다.

광개토대왕 시대 고구려의 확장을 상징하는 장면
한국사 · 01

광개토대왕, 고구려의 지도를 바꾼 젊은 왕

젊은 담덕은 방어보다 먼저 움직이는 길을 택했습니다. 요동과 만주, 신라 구원으로 고구려의 지도를 넓힌 선택을 따라갑니다.

먼저 움직인 왕 요동과 만주 신라 구원
선덕여왕 시대 신라의 위기와 왕권을 상징하는 장면
한국사 · 02

선덕여왕, 의심 속에서 왕좌에 오른 첫 여왕

흔들리던 7세기 신라에서 덕만은 첫 여왕이 되었습니다. 혈통, 불교 상징, 인재와 외교를 묶어 나라를 버틴 방식을 따라갑니다.

혈통의 정당성 불교 상징 인재와 외교
왕건과 후삼국의 갈라진 시대를 상징하는 장면
한국사 · 03

왕건, 칼보다 포용으로 후삼국을 끝낸 왕

전쟁이 길어지던 후삼국 말, 왕건은 칼보다 포용을 선택했습니다. 송악의 세력에서 고려의 새 질서를 세운 과정을 따라갑니다.

송악의 세력 포용의 정치 고려 건국
태조 이성계와 고려 말의 군사적 긴장을 상징하는 장면
한국사 · 04

이성계, 돌아선 군대가 만든 새 왕조

위화도에서 돌아선 군대는 고려의 권력판을 바꾸었습니다. 이성계가 신진 사대부와 조선 건국으로 향한 과정을 따라갑니다.

위화도 회군 신진 사대부 조선 건국
태종과 조선 초기 왕권 정비를 상징하는 궁궐 풍경
한국사 · 05

태종 이방원, 왜 그렇게까지 왕권을 세웠을까?

왕자의 난을 지나 왕위에 오른 이방원은 강한 왕권을 택했습니다. 사병 혁파와 행정 정비로 조선을 다진 방식을 따라갑니다.

왕자의 난 사병 혁파 행정 정비
세종 시대 집현전과 지식 정치를 상징하는 장면
한국사 · 06

세종대왕, 정말 한글만 만든 왕이었을까?

세종은 글자만 만든 왕이 아니었습니다. 집현전, 훈민정음, 농업과 과학을 통치의 지식으로 엮은 선택을 따라갑니다.

집현전 훈민정음 농업과 과학
정조와 사도세자의 기억을 둘러싼 왕권의 긴장을 상징하는 장면
한국사 · 07

정조, 아버지의 비극을 넘어 개혁을 꿈꾼 왕

정조는 상처를 개혁의 힘으로 바꾸려 했습니다. 규장각, 장용영, 수원 화성으로 왕권과 정치를 다시 세운 길을 따라갑니다.

규장각 장용영 수원 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