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4학년 상태 변화와 온도
6편 읽기 순서.
각 에피소드는 하나의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제목과 요약, 표지 이미지를 함께 보여 목록보다 학습 경로처럼 따라가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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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초4 화학 첫 시간 — 따뜻해지면 녹아요 (녹다)
초4 화학 첫 시간 — 손에 잡은 얼음이 작아지고, 햇빛 아래 아이스크림이 흘러요. 초3에서 본 '같은 물 세 모습'의 진짜 까닭을 오늘 처음 만나요. 따뜻해지면 고체가 액체로 — '녹다'라는 새 낱말로 첫 상태 변화를 손과 눈으로 직접 체감하는 초4 시작 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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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초4 화학 두 번째 시간 — 차가워지면 얼어요 (얼다)
초4 화학 두 번째 시간 — 지난 시간 따뜻해지면 녹다였다면, 오늘은 그 반대! 컵 안 물이 냉동실에서 꽁꽁 얼음이 되는 모습을 직접 보면서 '얼다'라는 새 낱말을 만나요. 녹다와 얼다는 서로 짝꿍 — 물이 얼음으로, 얼음이 물로 왔다 갔다 되돌아오는 가역 순환을 손과 시계로 체감하는 초4 두 번째 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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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초4 화학 세 번째 시간 — 온도를 재어 봐요 (온도계)
초4 화학 세 번째 시간 — 지난 두 시간 녹다와 얼다를 만났다면, 오늘은 그 따뜻함·차가움을 손이 아닌 숫자로 말해요. 온도·온도계·도라는 새 낱말 셋과 함께, 0도(얼음 녹는 자리)·20도(우리 방)·36.5도(우리 몸)·100도(끓는 자리) 네 가지 기준 온도를 한자리에 만나는 초4 세 번째 시간 — '느낌'을 '수'로 바꾸는 chemistry arc의 분기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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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초4 화학 네 번째 시간 — 물이 펄펄 끓을 때 (끓다)
초4 화학 네 번째 시간 — 지난 시간 온도계로 만난 100도가 정말로 어떤 모습인지 오늘 처음 멀리서 만나요. 끓다·거품·펄펄·백도·빠르게·위험 새 낱말 여섯과 함께, 물이 100도에서 빠르게 기체가 되는 모습을 어른 옆에서 안전 거리로 같이 보는 초4 네 번째 시간 — chemistry K-12 arc 전체에서 어른 감독이 가장 강하게 필요한 한 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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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초4 화학 다섯 번째 시간 — 빨래가 마르는 이유 (증발)
초4 화학 다섯 번째 시간 — 지난 시간 100도에서 펄펄 끓던 물이 빠르게 수증기가 됐지요. 그럼 끓지 않아도 — 천천히 — 수증기가 되는 일은? 오늘 같이 만나는 새 친구는 — 증발이에요. 증발하다·마르다·말리다·빨래·서서히·그늘·자국 새 낱말 일곱과 함께, 햇볕·바람·그늘에서 빨래가 어떻게 마르는지 — 끓다(빠르게, 100도)와 증발(서서히, 모든 온도)을 한 표에 같이 놓고 보는 초4 다섯 번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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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초4 화학 마무리 — 수증기가 돌아와요 (응결) · 초4 한 해 종결
초4 화학 마지막 시간 — 지난 시간 빨래에서 천천히 수증기가 돼서 — 공기 가운데로 갔지요. 그 수증기는 정말 — 거기서 끝일까요? 오늘 같이 만나는 새 친구는 — 응결이에요. 차가운 자리를 만나면 — 수증기는 — 다시 물로 돌아와요! 응결하다·이슬·서리·맺히다·안경·흐리다 새 낱말 여섯과 함께, 차가운 컵 외벽 물방울·풀잎 이슬·욕실 거울 일상에서 — 4 상태변화(녹·얼·증·응) cycle을 완결하고 — 초4 한 해를 한 표로 돌아보는 초4 마무리 시간.
에피소드 읽기
앞뒤 학년의
맥락도 함께 보입니다.
현재 단원만 보여주지 않고, 이전 학년에서 온 개념과 다음 학년으로 이어질 개념을 함께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