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하루 배우고, 떠나는 곳
학습 · 초등 4학년 · 06/06

초4 화학 마무리 — 수증기가 돌아와요 (응결) · 초4 한 해 종결

초4 화학 마지막 시간 — 지난 시간 빨래에서 천천히 수증기가 돼서 — 공기 가운데로 갔지요. 그 수증기는 정말 — 거기서 끝일까요? 오늘 같이 만나는 새 친구는 — 응결이에요. 차가운 자리를 만나면 — 수증기는 — 다시 물로 돌아와요! 응결하다·이슬·서리·맺히다·안경·흐리다 새 낱말 여섯과 함께, 차가운 컵 외벽 물방울·풀잎 이슬·욕실 거울 일상에서 — 4 상태변화(녹·얼·증·응) cycle을 완결하고 — 초4 한 해를 한 표로 돌아보는 초4 마무리 시간.

2026년 5월 14일 상태 변화와 온도 조회 2
실온 책상 위 차가운 음료수 컵 외벽에 작은 물방울이 맺힌 초4 마무리 장면, 어린이 손/얼굴/몸 없음, 끓는 물·가열 장치 없음, 음료 브랜드 로고 없음, 차가운 컵·실온·일상 안전 자리
06

초등 4학년 · 상태 변화와 온도 학습 시리즈의 한 글입니다.

지난 시간 우리는 — 빨래가 마르는 일에서 — 끓지 않아도 — 물이 — 천천히 — 수증기가 되는 — 큰 친구 — 증발을 — 같이 만났지요. 그리고 — 한 가지 — 큰 — 궁금증이 — 같이 — 남았어요. 그 수증기는 — 공기 가운데로 — 갔다고 했지요. 그럼 — 그 수증기는 — 거기서 — 일까요? 다시 — 물로 — 돌아오는 — 일은 — 없을까요?

답은 — 돌아와요! 오늘 같이 만나는 — 새 친구의 이름은 — 응결이에요. 수증기가 — 차가운 자리를 만나면 — 다시 — 물로 — 돌아오는 — 그 — 모습. 우리가 — 일상에서 — 정말 자주 — 본 적이 — 있는 — 모습이에요. 차가운 — 음료수 — 컵 — 옆에 — 작은 — 물방울이 — 생기는 일·풀잎 — 위에 — 이슬이 — 생기는 일·차가운 자리에서 — 따뜻한 자리로 — 들어가면 — 안경이 — 흐려지는 일. 그것들이 — 다 — 응결이에요!

그리고 — 오늘은 — chemistry K-12 arc — 상태 변화 5/5 완결 — 자리이자 — 초4 한 해 종결 — 자리예요. 정말 — 큰 — 시간이지요. 한 해 동안 — 같이 걸어 온 — 5 친구 — 녹다·얼다·끓다·증발 — 옆에 — 마지막 — 다섯 번째 — 친구가 — 같이 자리 잡아요. 그리고 — 우리는 — 한 해를 — 한 표에 — 같이 — 돌아봐요.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 차가운 자리에 잠깐 두었다 꺼낸 — 차가운 컵·실온 책상 자리·시계예요. 끓는 물이나 가스레인지는 — 오늘도 — 한 번도 — 안 써요. 오늘도 — 햇볕과 실온 — 마음 편한 자리에서만 만나요.


오늘의 한 문장

수증기는 — 차가운 자리를 만나면 — 다시 — 물로 — 돌아와요. 그 모습이 — 바로 — 응결이에요.

이 한 문장이 오늘 도착할 자리예요. 증발(액체 → 기체) 옆에 — 짝꿍 친구 — 응결(기체 → 액체)이 — 같이 자리 잡아요. 그리고 — chemistry arc — 4 상태변화 cycle이 — 완결돼요!


증발한 수증기는 — 어디로 갔을까요?

지난 시간에 — 우리는 — 빨래에서 — 천천히 — 수증기가 되어 — 공기 가운데로 — 간다는 — 큰 약속을 — 같이 — 만났지요. 책상 위 — 한 숟가락 물도 — 시간이 가면 — 수증기가 돼서 — 공기 가운데로 — 가요.

그런데 — 한 가지 — 큰 — 궁금증이 — 같이 — 남았어요. 그 수증기는 — 공기 가운데로 — 가서 — 그대로 — 거기 — 있는 걸까요? 다시 — 우리 자리로 — 돌아오는 — 일은 — 없을까요? 만약 — 영영 — 안 돌아온다면 — 비는 — 어떻게 — 오는 걸까요?

답은 — 돌아와요! 공기 가운데에 — 있는 수증기는 — 차가운 자리를 — 만나면 — 다시 — 물로 — 돌아와요. 이렇게 — 기체가 차가워져서 액체가 되는 일을 — 오늘 — 우리는 — 응결하다(기체가 차가워져서 액체가 되다)라고 — 같이 — 처음 — 이름 붙여요. chemistry K-12 arc — 상태 변화 — 마지막 — 다섯 번째 — 친구예요!

동사 방향 언제?
증발하다 (지난 시간) 액체 → 기체 (물 → 수증기) 어떤 온도든, 서서히
응결하다 (오늘) ⭐ 기체 → 액체 (수증기 → 물) 차가워질 때

두 동사 — 서로 거꾸로 가는 짝꿍이에요. 증발이 — 액체 → 기체로 — 가는 길이라면, 응결은 — 기체 → 액체로 — 돌아오는 길. 두 길이 — 같이 — 있어서 — 물은 — 영영 — 사라지지 — 않아요. 공기 가운데로 — 갔다가 — 다시 — 차가운 자리에서 — 돌아오는 — 큰 — 순환이 — 자연 — 가운데 — 늘 — 있어요.


차가운 컵 바깥의 물방울 — 응결의 가장 또렷한 모습

응결이 — 가장 잘 보이는 — 일상의 자리는 — 바로 — 차가운 컵이에요. 차가운 자리에 — 잠깐 — 두었던 — 컵을 — 책상 위로 — 옮겨 놓으면 — 컵 — 바깥쪽에 — 작은 — 물방울들이 — 생기지요. 그리고 — 그 물방울들이 — 한 곳에 — 같이 — 모여 — 있어요. 작은 물방울이 — 한 곳에 — 같이 — 있는 모습을 — 새 낱말로 — 맺히다(작은 물방울이 한 곳에 같이 있다)라고 해요. "차가운 컵에 물방울이 맺혀 있어요" 하고 말해요.

그런데 — 한 가지 — 큰 — 궁금증이 — 또 — 같이 — 생겨요. 그 — 물방울은 — 어디에서 — 왔을까요? 컵 — 안의 — 물이 — 컵 — 바깥으로 — 새어 — 나온 걸까요? 아니에요! 컵은 — 멀쩡해요. 물방울은 — 컵 — 바깥의 — 공기 가운데에서 — 왔어요.

공기 가운데에는 — 우리 눈에 — 보이지 않지만 — 수증기가 — 있어요. 그 수증기가 — 차가운 컵 — 유리에 — 닿으면 — 차가워져서 — 다시 — 물로 — 돌아와요. 그래서 — 컵 — 바깥쪽에 — 작은 — 물방울이 — 맺히는 거예요!

어디서? 어떻게? 무엇이 생겨요?
차가운 컵 바깥 공기 수증기 + 차가운 유리 물방울 맺힘
차가운 유리창 따뜻한 방 안 수증기 + 차가운 유리 물방울 맺힘
차가운 음료수 캔 공기 수증기 + 차가운 캔 물방울 맺힘

세 모습 — 다 — 같은 일이에요. 공기 가운데의 수증기 + 차가운 자리 = 응결 = 물방울 맺힘! 이게 — 오늘 — 가장 — 큰 — 발견이에요.


이슬과 서리 — 밖에서 만나는 응결

응결은 — 집 안에서만 — 일어나는 일이 — 아니에요. 밖에서도 — 정말 — 자주 — 일어나요. 그리고 — 아주 — 재미있는 모습이 — 두 가지 — 있어요.

차가운 해가 오기 — 앞 시간 (가을·봄 아침) — 풀잎을 — 가만히 — 봐요. 작고 — 동글동글한 — 물방울이 — 풀잎 — 위에 — 맺혀 있지요? 이것을 — 새 낱말로 — 이슬(풀에 생기는 작은 물방울)이라고 해요. 이슬은 — 공기 가운데의 — 수증기가 — 차가운 풀잎에 — 응결해서 — 생긴 거예요. 차가운 컵 바깥의 — 물방울과 — 정말 — 같은 모습이에요. 다만 — 자리만 — 컵 → 풀잎으로 — 바뀐 거예요.

겨울에는 — 더 — 재미있어요. 풀잎이 — 아주 — 차가워지면 — 수증기가 — 액체 (물) 가 — 아니라 — 바로 — 고체 (얼음) 으로 — 변해요! 그 — 하얀 — 얼음을 — 새 낱말로 — 서리(차가울 때 풀에 생기는 하얀 얼음)라고 해요. 이슬은 — 액체 (물), 서리는 — 고체 (얼음). 같은 — 공기 가운데의 — 수증기에서 — 왔는데 — 자리의 — 차가움이 — 더 — 깊으면 — 모습이 — 달라져요.

친구 어떤 모습? 언제?
💧 이슬 작은 — 물방울 (액체) 가을·봄 — 아침
서리 하얀 — 얼음 (고체) 겨울 — 아침

이슬·서리는 — 둘 다 — 응결의 — 친구예요. 같은 — 공기 가운데의 — 수증기에서 — 왔어요. 다만 — 자리의 — 차가움 — 정도가 — 다르면 — 모습이 — 다른 거예요. chemistry arc에서 — 자연이 — 우리에게 — 보여 주는 — 가장 — 작고 — 아름다운 — 모습 — 두 가지예요!


안경이 흐려지는 이유

우리 — 일상에서 — 응결을 — 만나는 — 자리가 — 또 — 있어요. 차가운 자리 — 밖에서 — 따뜻한 자리 — 안으로 — 들어가면 — 안경(눈에 있는 유리로 된 것)이 — 갑자기 — 흐려지지요? 잠깐 동안 — 앞이 — 잘 — 안 보이는 — 그 — 일.

이렇게 — 맑지 않고 — 잘 — 안 보이는 — 모습을 — 새 낱말로 — 흐리다(맑지 않고 잘 안 보이다)라고 해요. "안경이 — 흐려져요"·"유리창이 — 흐려졌어요" — 하고 — 말해요.

왜 — 그럴까요? 따뜻한 자리의 — 공기에는 — 수증기가 — 많이 — 있어요. 그 수증기가 — 차가운 자리에서 — 갓 들어온 — 차가운 — 안경 유리에 — 닿으면 — 응결해서 — 작은 — 물방울이 — 유리에 — 맺혀요. 작은 — 물방울이 — 유리 — 위에 — 많이 — 맺히면 — 빛이 — 곧장 — 못 가요. 그래서 — 안경이 — 흐려지는 거예요!

같은 일이 — 일상에 — 정말 많이 있어요.

  • 차가운 자리에서 — 따뜻한 자리로 — 들어가면 — 안경이 — 흐려져요
  • 더운 — 욕실 — 거울이 — 따뜻한 공기 + 차가운 거울 — 응결로 — 흐려져요
  • 따뜻한 자리에서 — 차가운 자리로 — 가면 — 유리창이 — 흐려져요
  • 추운 날 — 우리가 — 입으로 — "하~" — 하면 — 앞에 — 하얀 것이 — 보여요 (입에서 — 나온 — 수증기가 — 차가운 — 공기에서 — 응결)

다 — 같은 — 모습이에요. 따뜻한 수증기 + 차가운 자리 = 응결 = 물방울 맺힘! 자리만 — 컵·풀잎·안경 유리·욕실 거울·유리창으로 — 바뀔 — 뿐이에요.

흐려진 안경·욕실 거울·차가운 컵 바깥 물방울 세 가지 일상 응결 모습을 나란히 보여 주는 3칸 비교 그림


증발 ↔ 응결 — 한 표에 같이

오늘 — chemistry arc에서 — 정말 — 큰 일이 — 또 — 일어났어요. 상태 변화 5동사 중에서 — 마지막 — 다섯 번째 동사가 — 자리 잡았어요. 그리고 — 그 — 다섯 번째 동사는 — 지난 시간 — 네 번째 동사 (증발)와 — 거꾸로 가는 짝꿍 관계예요. 한 표에 — 같이 — 놓아 봐요.

항목 💨 증발 (지난 시간) 💧 응결 (오늘)
무엇이? 액체 (물) 기체 (수증기)
무엇으로? 기체 (수증기) 액체 (물)
방향 액체 → 기체 기체 → 액체
언제? 어떤 온도든, 서서히 차가운 자리를 만날 때
어디서 자주? 빨래·접시·신발 차가운 컵·풀잎·안경
모습 수증기는 안 보여요 작은 물방울이 맺혀요
일상 예 빨래가 마르는 일 컵 바깥 물방울·이슬·안경 흐림

두 동사 — 거꾸로 가는 짝꿍이에요. 증발이 — 액체 → 기체로 — 가는 길. 응결이 — 기체 → 액체로 — 돌아오는 길. 두 길이 — 같이 — 있어서 — 자연 가운데 — 물은 — 영영 — 사라지지 — 않아요. 같은 물이 — 모습만 — 서로 — 바꾸어 가며 — 같이 — 있어요.

여기서 — 가장 — 중요한 — 한 가지를 — 같이 — 기억해요. 물은 — 가도 — 돌아와요! 빨래에서 — 천천히 — 수증기로 — 갔던 — 그 물은 — 공기 가운데에 — 그대로 — 있다가 — 차가운 자리를 — 만나면 — 다시 — 물로 — 돌아와요. 어느 — 자리에서도 — 그냥 — 사라지지 — 않아요. 모두 — 어딘가에 — 있어요. 자국 — 약속과 — 같은 — 큰 — 약속이에요.

그리고 — chemistry K-12 arc — 상태 변화 5동사 — 우리는 — 오늘로 — 5/5 — 완결이에요! 지난 시간 — 4/5(녹다·얼다·끓다·증발)에서 — 오늘 — 응결이 — 같이 들어와 — 5/5. 정말 — 큰 — 자리예요!

동사 무엇이 무엇으로? 어떤 자리에서? 초4 어느 시간?
녹다 고체 → 액체 (얼음 → 물) 0도 1편 ✓
얼다 액체 → 고체 (물 → 얼음) 0도 2편 ✓
끓다 액체 → 기체 (물 → 수증기) 100도, 빠르게 4편 ✓
증발하다 액체 → 기체 (물 → 수증기) 어떤 온도든, 서서히 5편 ✓
응결하다 (오늘) 기체 → 액체 (수증기 → 물) 차가워질 때 6편 ◀ 오늘 — 5/5 완결!

그리고 — 다섯 동사는 — 두 길로 — 같이 — 짝꿍을 — 이루고 있어요. 한 자리에 — 같이 — 모아 봐요.

짝꿍 가는 길 돌아오는 길 자리
짝꿍 1 (1·2편) 녹다 (고 → 액) 얼다 (액 → 고) 0도
짝꿍 2 (4·5·6편) 끓다 (빠르게)·증발 (서서히) 응결 100도·어떤 온도·차가워질 때

chemistry arc에서 — 같은 일이 — 한 — 자리로만 — 가는 게 — 아니라 — 거꾸로 가는 짝꿍이 — 같이 — 있다는 — 큰 — 발견. 이게 — 초4 한 해의 — 가장 — 큰 — 자리예요.


초4 한 해를 돌아봐요

여러분, 정말 — 큰 — 일을 — 한 — 한 해였어요! 초4 화학 — 한 해를 — 한 표에 — 같이 — 돌아봐요.

시간 무엇을 같이 만났나요? 큰 발견
1편 — 따뜻해지면 녹아요 (녹다) 얼음이 따뜻해지면 — 물이 돼요 고체 → 액체, 0도
2편 — 차가워지면 얼어요 (얼다) 물이 차가워지면 — 얼음이 돼요 액체 → 고체, 0도 — 녹다와 거꾸로 짝꿍
3편 — 온도를 재어 봐요 (온도계) 손 느낌 → 숫자로 — 온도를 재요 정성 → 정량, 0도·100도 anchor
4편 — 물이 펄펄 끓을 때 (끓다) 100도에서 — 물이 — 빠르게 — 수증기가 돼요 액체 → 기체, 100도, 빠르게
5편 — 빨래가 마르는 이유 (증발) 끓지 않아도 — 천천히 — 수증기가 돼요 액체 → 기체, 어떤 온도든, 서서히
6편 — 수증기가 돌아와요 (오늘, 응결) ⭐ 차가운 자리에서 — 다시 — 물로 — 돌아와요 기체 → 액체 — 5/5 완결!

한 해 동안 — 우리는 — 같은 물의 — 세 가지 — 모습 (고체 — 얼음, 액체 — 물, 기체 — 수증기)을 — 만났고, 그 — 세 모습 사이에서 — 일어나는 — 다섯 — 동사 (녹·얼·끓·증·응)를 — 같이 — 만났어요. 그리고 — 그 — 다섯 동사는 — 온도가 — 모습을 — 바꾸는 — 자연의 — 가장 — 작고 — 큰 — 약속이에요.

초4 화학은 — 물의 모습이 — 어떻게 — 바뀌는지 (상태 변화)를 — 만난 — 시간이었어요. 다음 학년 초5에서는 — 여러 가지가 — 섞이고 — 나뉘는 일 (혼합과 분리)을 — 만나요.

   ⭐ 초4 화학 — 상태 변화 5동사 완결 cycle ⭐

                  🧊 고체 (얼음)
                       ▲ │
                       │ │
              얼다 (2편)  녹다 (1편)
                       │ │
                       │ ▼
                  💧 액체 (물)
                       ▲ │
              응결 (오늘) │ │ 끓다 (4편) / 증발 (5편)
                       │ │
                       │ ▼
                  🌫 기체 (수증기)

   ◯ 4 화살표 — 4 상태변화 — 같은 물이 — 모습만 — 바꾸어 가요!
   ◯ 가는 길 (녹·끓·증) — 따뜻해지거나·서서히
   ◯ 돌아오는 길 (얼·응) — 차가워질 때
   ◯ 어디서도 — 그냥 — 사라지지 — 않아요. 모두 — 어딘가에 — 있어요!

오늘 — 우리는 — 이 — 한 장의 — 그림을 — 같이 — 완성했어요. 한 해 — 정말 — 잘했어요!


안전 — 차가운 컵·실온 — 마음 편한 마지막 시간

오늘도 — 지난 시간과 — 같은 — 마음 편한 — 시간이에요. 끓는 물·가스레인지·전기포트·뜨거운 것은 — 한 번도 — 안 써요. 차가운 자리에 — 잠깐 — 두었던 — 차가운 컵 — 정도만 — 써요. 오늘도 — 우리 — 손으로 — 직접 — 활동할 수 있는 — 마음 편한 시간이에요!

그래도 — 한 가지 — 작은 — 약속을 — 같이 해요.

안전 (OK) 위험 (X)
❄ 차가운 자리에 잠깐 두었던 컵 관찰 (실온 자리에서) 🚫 차가운 자리에서 너무 오래 둔 컵에 손가락 직접 (차가운 화상)
👀 욕실 거울 흐림은 — 눈으로만 🚫 더운 욕실의 — 뜨거운 물에 가까이 가기
🍃 풀잎 이슬은 어른과 같이 — 짧게 🚫 이슬 묻은 — 더러운 풀잎을 — 입으로 가기
👓 안경 흐림 관찰은 — 잠깐 보고 — 닦기 🚫 안경 유리에 손가락으로 — 자국 남기기
🧑‍🤝‍🧑 어른과 같이 — 차가운 자리 옆 활동 🚫 어린이 혼자 — 차가운 자리 안에 손 깊이 (차가운 화상)

오늘은 — 위험이 — 낮은 시간이지만 — 차가운 자리는 — 너무 오래 — 만지지 — 않아요. 차가운 자리에 — 손가락이 — 너무 오래 — 있으면 — 차가운 — 화상 — 비슷한 — 일이 — 생길 수 — 있어요. 활동 중에는 — 차가운 컵을 — 잠깐만 — 만지고 — 옮겨 봐요. 그리고 — 더운 욕실은 — 들어가서 — 거울만 — 잠깐 — 보고 — 빠르게 — 나와요. 욕실 안의 — 뜨거운 물 자리에는 — 가까이 — 가지 않아요.

지난 시간과 — 오늘 — 두 시간 — 같이 보면 — 한 해 안전 — 두 얼굴이 — 같이 — 자리 잡았어요. 펄펄 끓는 물 (4편) — 가장 조심해야 하는 자리. 햇볕·실온 자리 (5편) — 마음 편한 자리. 차가운 컵·실온 자리 (오늘) — 마음 편한 마지막 자리. 같은 물의 — 모습 변화인데 — 빠르기·자리가 — 다르면 — 안전도 — 정말 — 달라요. 한 해 — 두 얼굴을 — 같이 — 만난 — 큰 — 자리예요.


오늘 정리 — 응결 한눈에 + 초4 한 해 완결

오늘 만난 것 + 한 해 동안 만난 것을 한 자리에 모아 봐요.

   💧 응결 — 기체 → 액체 — 차가운 자리에서 ⭐
   ─────────────────────────────────────
   🌫 기체 (수증기) ──[차가운 자리]──► 💧 액체 (물)
                  맺힘! 작은 물방울

   ❄ 차가운 컵·풀잎·안경·욕실 거울 — 일상 자리
   🌱 이슬 (액체) — 가을·봄 아침
   ❄ 서리 (고체) — 겨울 아침

                ⭐ 초4 화학 — 상태 변화 5동사 cycle 완결 ⭐
                ① 녹다  (1편 ✓, 고 → 액, 0도)
                ② 얼다  (2편 ✓, 액 → 고, 0도)
                ③ 끓다  (4편 ✓, 액 → 기, 100도 빠르게)
                ④ 증발  (5편 ✓, 액 → 기, 어떤 온도 서서히)
                ⑤ 응결  (오늘 ⭐, 기 → 액, 차가워질 때) ← 5/5 완결!

   🎓 초4 — 물의 모습 변화 한 해. 초5 — 혼합과 분리 한 해.
오늘의 새 낱말 무엇?
응결하다 ⭐ 기체가 차가워져서 액체가 되다
이슬 풀에 생기는 작은 물방울
서리 차가울 때 풀에 생기는 하얀 얼음
맺히다 작은 물방울이 한 곳에 같이 있다
안경 눈에 있는 유리로 된 것
흐리다 맑지 않고 잘 안 보이다

그리고 — 가장 큰 약속 — 수증기는 — 차가운 자리를 만나면 — 다시 — 물로 — 돌아와요. 그 모습이 — 바로 — 응결이에요. 물은 — 가도 — 돌아와요!

고체·액체·기체를 잇는 녹·얼·끓·증·응 5동사 cycle과 증발↔응결 짝꿍을 정리한 한국어 인포그래픽

위 인포그래픽 한 장이면 초4 한 해의 — 큰 약속이 — 한눈에 — 들어와요. 응결 = 기체 → 액체 — 차가워질 때 — 그리고 — 그 자리에서는 — 물방울이 맺히고 — 일상의 자리에서 — 정말 자주 — 만나는 모습. 또 — 한 해 chemistry arc에서 — 상태 변화 5동사가 — 오늘로 — 5/5 — 완결되지요! 그리고 — 한 가운데에는 — 4 상태변화 cycle — 같은 물이 — 모습만 — 바꾸어 가는 — 큰 — 원이 — 자리 잡아요.


다음 학년에는

여러분, 오늘 우리는 새 낱말 여섯 개를 같이 배웠어요. 응결하다, 이슬, 서리, 맺히다, 안경, 흐리다. 그리고 — 수증기는 — 차가운 자리를 만나면 — 다시 — 물로 — 돌아온다는 큰 약속도 같이 만났어요. 게다가 — chemistry arc의 상태 변화 동사 — 오늘로 — 5/5 완결! 정말 잘했어요!

그리고 — 더 — 큰 일이 — 또 있어요. 오늘로 — 초4 화학 — 한 해가 — 같이 — 끝나요! 한 해 동안 — 우리는 — 같은 물의 — 세 가지 — 모습을 — 만나고, 그 — 세 모습 사이에서 — 일어나는 — 다섯 — 동사 — cycle을 — 완성했어요. 한 해 — 정말 — 잘 — 같이 — 해 줘서 — 고마워요! 🎓

그런데 — 오늘 끝에 — 또 — 하나의 — 큰 — 궁금증이 — 같이 — 생기지요. 물과 얼음은 — 같은 물이에요. 그럼 — 물에 — 다른 것을 — 넣으면 — 어떻게 — 될까요?

  • 물에 — 하얀 — 소금을 — 넣으면? — 같이 — 있을까요?·따로 — 있을까요?
  • 물에 — 또 — 다른 — 작은 — 것을 — 넣으면? — 같이 — 있을까요?·따로 — 있을까요?
  • 지난 시간 — 자국 — 이야기에서 — 물이 — 증발하면 — 짠 — 하얀 것이 — 남는다고 했지요. 그럼 — 물과 — 하얀 것은 — 어떻게 — 같이 — 있었을까요? — 다시 — 꺼낼 수 — 있을까요?

답은 — 다음 학년에 — 있어요! 다음 학년 **"물에 녹아요 — 용해"**에서 우리는 처음으로 — 물과 — 다른 — 친구가 — 어떻게 — 같이 — 있는지 — 그 — 모습을 — 만나요. 초5 — 화학 — 한 해는 — 혼합과 분리 — 한 해예요. 물에 — 소금을 — 넣으면 — 사라지는 것 같지만 — 사실은 — 거기 — 같이 — 있어요. 그리고 — 다시 — 꺼낼 수도 — 있어요. 정말 — 새로운 — 세계가 — 기다리고 있어요!

초4 한 해 — 같이 걸어 와 줘서 — 정말 — 고마워요. 녹다 ✓ → 얼다 ✓ → 온도계 ✓ → 끓다 ✓ → 증발 ✓ → 응결(오늘 ✓) — 다섯 동사 — 완결! 다섯 친구 — 모두 — 같이 — 만났어요. 한 해 — 정말 — 큰 — 일을 — 해냈어요!

다음 학년 초5에서 또 만나요! 그동안 — 일상에서 — 차가운 컵 바깥 물방울·이슬·안경 흐림을 — 발견할 때마다 — "어, 이거 — 응결이야!"라고 — 같이 — 알아봐 주세요. 화학은 — 늘 — 그 자리에 — 있어요. 🎓


📖 오늘의 낱말

낱말
응결하다 기체가 차가워져서 액체가 되다
이슬 풀에 생기는 작은 물방울
서리 차가울 때 풀에 생기는 하얀 얼음
맺히다 작은 물방울이 한 곳에 같이 있다
안경 눈에 있는 유리로 된 것
흐리다 맑지 않고 잘 안 보이다
#초4화학 #응결 #이슬 #서리 #맺히다 #안경 #흐리다 #수증기 #차가운컵 #상태변화 #기체액체 #5동사완결 #초4마무리 #홈스쿨과학 #초등화학 #초4과학놀이 #K12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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