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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 화학 · 초등 3학년 · 4편 경로

물질의 세 가지 상태

고체·액체·기체. 같은 물이 얼음·물·김으로 모습을 바꿔도 무게는 그대로예요.

화학 · 초등 3학년 물질의 세 가지 상태
4편 읽기 순서.

각 에피소드는 핵심 질문과 요약을 중심으로 이어집니다. 순서대로 읽으면 개념이 단계적으로 쌓이도록 구성했습니다.

  1. 01

    초3 화학 첫 시간 — 고체와 액체의 차이

    돌은 어디에 두어도 돌 모양이고, 물은 그릇 따라 모양이 바뀌어요. 단단함이 아니라 모양으로 가려내는 두 가지 상태, 고체와 액체를 한 표에서 나란히 비교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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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2

    초3 화학 둘째 시간 — 보이지 않는 기체와 공기

    공기처럼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기체를 풍선과 비눗방울로 확인하고, 부채로 바람을 만들며 공기를 직접 느껴 봐요. 기체가 공간을 채우고 움직인다는 성질을 초등 눈높이로 정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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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3

    초3 화학 — 같은 물의 세 가지 모습

    얼음과 물과 수증기는 모두 같은 물의 세 모습이에요. 손바닥 위 얼음이 물이 되고, 따뜻한 물 위 하얀 김은 작은 물방울, 보이지 않는 수증기는 기체. 둘의 차이까지 또렷하게 짚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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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4

    모양이 바뀌어도 무게는 그대로 — 무게 보존

    같은 점토를 공·막대·판으로 바꿔도, 얼음이 물로 녹아도 무게는 대체로 그대로예요. 단, 물질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을 때라는 조건이 핵심이에요. 보존이라는 화학의 첫 약속을 저울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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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 학년의
맥락도 함께 보입니다.

현재 단원만 보여주지 않고, 이전 학년에서 온 개념과 다음 학년으로 이어질 개념을 함께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