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3학년 물질의 세 가지 상태
6편 읽기 순서.
각 에피소드는 하나의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제목과 요약, 표지 이미지를 함께 보여 목록보다 학습 경로처럼 따라가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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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초3 화학 첫 시간 — 모양이 정해진 것들, 고체
초3 화학 첫 시간 — '같은 재료라도 모습이 다를 수 있다'는 새로운 눈을 들고, 첫 번째 모습인 고체를 만나요. 모양이 그대로인 돌·연필·옷·공책 — 단단해도 물러도 고체일 수 있다는 핵심 직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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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초3 화학 둘째 시간 — 그릇에 따라 모양이 바뀌는 것들, 액체
초3 화학 둘째 시간 — 같은 물도 그릇에 따라 모양이 바뀌어요. 그릇 모양대로 바뀌고 흐르는 두 번째 상태 '액체'를 만나고, 모양은 그릇에 맞춰도 양은 그대로라는 직관까지 같이 살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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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초3 화학 셋째 시간 — 눈에 안 보여도 있어요, 기체
초3 화학 셋째 시간 — 눈에는 안 보이지만 분명히 있는 셋째 상태 '기체'를 풍선과 비눗방울로 알아봐요. 초1에서 '바람은 물체가 아니에요'라고 했던 약속을 오늘 다시 들여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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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초3 화학 넷째 시간 — 공기를 느껴 봐요
초3 화학 넷째 시간 — 눈에 안 보이는 공기를 손과 얼굴로 직접 느껴 봐요. 부채로 바람을 만들고 종이를 움직이며, 공기가 공간을 차지하고·움직이고·밀린다는 세 가지 성질을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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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초3 화학 다섯째 시간 — 같은 물의 세 가지 모습
초3 화학 다섯째 시간 — 고체·액체·기체 세 상태가 사실 같은 물질 하나에서 다 일어나요. 손바닥 위 얼음이 물이 되고, 따뜻한 물 위로 김이 올라가요. 얼음·물·수증기는 모두 같은 물의 세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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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초3 화학 마무리 — 모양이 바뀌어도 무게는 그대로
초3 화학 마지막 시간 — 같은 점토를 여러 모양으로 바꿔 가며 양팔 저울로 재어 봐요. 얼음을 녹여도 무게는 그대로예요. '무게는 변함없다'를 손과 저울로 직접 만나는 초3 마무리 시간이에요.
에피소드 읽기
앞뒤 학년의
맥락도 함께 보입니다.
현재 단원만 보여주지 않고, 이전 학년에서 온 개념과 다음 학년으로 이어질 개념을 함께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