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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 초등 4학년 · 04/06

초4 화학 네 번째 시간 — 물이 펄펄 끓을 때 (끓다)

초4 화학 네 번째 시간 — 지난 시간 온도계로 만난 100도가 정말로 어떤 모습인지 오늘 처음 멀리서 만나요. 끓다·거품·펄펄·백도·빠르게·위험 새 낱말 여섯과 함께, 물이 100도에서 빠르게 기체가 되는 모습을 어른 옆에서 안전 거리로 같이 보는 초4 네 번째 시간 — chemistry K-12 arc 전체에서 어른 감독이 가장 강하게 필요한 한 시간이에요.

2026년 5월 14일 상태 변화와 온도 조회 4
어른이 앞치마와 장갑을 갖추고 가스 주전자 옆에 안전 거리로 서 있는 옆모습 silhouette과 펄펄 끓는 주전자를 멀리서 보여 주는 초4 네 번째 시간 장면, 어린이 손/얼굴/몸 없음, 클로즈업 증기 화상 묘사 없음
04

초등 4학년 · 상태 변화와 온도 학습 시리즈의 한 글입니다.

지난 시간 우리는 새 친구 — 온도계를 만나서 따뜻함과 차가움을 — 숫자로 말하는 법을 배웠지요. 그리고 네 가지 큰 표시판 — 0도·20도·36.5도·100도도 한자리에 같이 만났어요. 그중에서도 — 100도라는 자리는 손으로 만지면 안 되는 자리라서 오늘 — 멀리서만 만나기로 약속했었지요.

오늘이 바로 — 그 약속의 자리예요. 100도에서는 물이 어떤 모습이 되는지 — 어른과 같이 멀리서 처음 만나요!

오늘은 chemistry 한 해 우리가 같이 걸어온 시간 중 — 가장 조심해야 하는 시간이에요. 끓는 물은 손에 닿으면 — 정말로 다칠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 한 가지 약속을 가장 먼저 같이 해요. 꼭 어른과 함께, 멀리서 눈으로만 봐요. 어린이 혼자 — 주전자·가스불·전기포트를 절대 켜거나 만지지 않아요. 정말 중요한 약속이에요!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 어른이 끓이는 작은 주전자 하나(어른이 모든 조작을 다 해 주세요)와, 우리는 — 안전한 거리(팔 길이의 두 배 가까이 — 1미터 정도)에서 보는 자리예요. 손은 — 절대 가까이 가지 않아요!


오늘의 한 문장

물은 100도에서 — 빠르게 기체가 돼요. 펄펄 끓는 그 모습은 — 꼭 어른과 함께 멀리서만 봐요.

이 한 문장이 오늘 도착할 자리예요. 100도라는 자리를 — 처음으로, 그러나 — 가장 조심스럽게 같이 만나요.


100도 다시 만나기 — 지난 시간 온도계 이어서

지난 시간에 우리는 네 가지 큰 표시판을 같이 만났지요. 0도 — 얼음이 녹는·물이 어는 자리. 20도 — 우리 방 안. 36.5도 — 우리 몸 안. 그리고 — 100도 — 물이 끓는 자리. 그 자리만은 — "오늘은 만나지 않아요"라고 약속했고요. 손이 닿으면 다칠 수 있어서요.

그런데 — 그 100도라는 자리가 — 진짜 어떤 모습인지 — 그때부터 궁금했지요. 거품일까요? 김일까요? 수증기일까요? 그리고 — 왜 다른 자리(50도·80도·99도)가 아니라 — 꼭 100도에서 그 일이 시작될까요?

오늘 — 그 답을 처음으로 같이 만나요. 단 — 어른과 같이, 멀리서예요. 가까이 가지 않아요. 손도 절대 대지 않아요. 100도는 — 지난 시간 약속 그대로 — 가장 조심해야 하는 자리니까요.

지난 시간의 표를 다시 한번 같이 떠올려 봐요.

자리 숫자 우리가 손으로?
⭐ 영도 0도 살짝 짧게 OK (얼음 1~2초)
🌤 방 안 20도 OK
🩺 우리 몸 36.5도 OK (이마 체온계)
♨ 끓는 자리 100도 🚫 절대 X — 어른과 멀리서 (오늘!)

그리고 한 가지 더 — 100도는 방 안(20도)보다 다섯 배 가까이 따뜻한 자리예요. 우리 몸 안(36.5도) 자리에서도 — 거의 세 배 따뜻한 자리. 손으로는 절대 만나면 안 되는 자리이지요. 오늘은 — 눈으로만, 멀리서만 만나요.


끓다 — 100도에서 빠르게 기체가 돼요

새 낱말 하나를 처음 같이 만나요. 물을 어른이 뜨거운 자리에 놓으면 — 물이 점점 따뜻해져요. 온도가 — 점점 올라가지요. 20도에서 30도, 50도, 80도, 90도, 95도, 99도… 점점 올라가요. 그러다가 — 100도가 되면 — 큰 바뀜이 한꺼번에 일어나요!

물이 — 빠르게 기체가 돼요. 물 안에서 작은 공 같은 것이 많이 올라와요. 그리고 물 위로 — 김이 많이 나와요. 물 전체가 — 위아래로 세게 움직여요.

이렇게 액체가 아주 따뜻해져서 빠르게 기체가 되는 것을 우리는 끓다(액체가 아주 따뜻해져서 빠르게 기체가 되다)라고 해요. "물이 끓어요!" 하고 말해요.

그러니까 — 끓다는 우리가 첫 시간에 만난 녹다(고체가 액체가 되다)·두 번째 시간에 만난 얼다(액체가 고체가 되다)와 같은 — 상태가 바뀌는 동사예요. 다만 이번에는 — 액체에서 기체로 바뀌어요. 그리고 — 100도라는 자리에서 시작돼요.

동사 무엇이? 무엇으로? 어떤 자리?
녹다 (첫 시간) 고체 (얼음) 액체 (물) 0도에서 시작
얼다 (두 번째 시간) 액체 (물) 고체 (얼음) 0도에서 시작
끓다 (오늘) 액체 (물) 기체 (수증기) 100도에서 시작

지난 시간에 우리는 — 녹다·얼다를 0도라는 자리의 일로 다시 봤지요. 오늘 — 끓다100도라는 자리의 일이에요. 두 자리 — 두 동사. 0도와 100도, chemistry arc의 큰 두 표시판이 — 각각 어떤 일이 시작되는 자리인지 — 오늘 완성돼요.

이 100도라는 자리를 새 낱말로 백도(100도, 물이 끓는 온도)라고도 해요. 백도는 — 물이 끓는 자리의 또 다른 이름이에요. "물의 백도는 100도예요" 하고 말해요. 옛날부터 — 사람들은 100도를 그냥 — "백도"라고도 불러 왔어요.


거품 — 물 안의 수증기

끓는 물을 멀리서 같이 보면 — 물 안에서 작은 공 같은 것이 많이 올라와요. 이것을 새 낱말로 거품(끓는 물에서 생기는 작은 공 같은 것)이라고 해요. 거품은 — 끓는 물의 가장 또렷한 모습 중 하나예요.

거품은 — 어디에서 생겨요? 잘 보면 — 물 아래쪽에서 시작해요. 주전자 바닥 가까운 자리에서 작게 생겨서 — 위로 — 위로 — 올라와요. 그리고 — 물 위에 닿으면 — 작은 "톡!" 소리와 함께 — 없어져요. 또 새로운 거품이 — 아래에서 또 — 위로 — 올라와요. 이게 — 100도에서 — 계속 — 계속 — 일어나는 일이에요.

그런데 한 가지 큰 궁금증이 있어요. 거품 안에는 — 무엇이 있을까요?

생각해 봐요
거품 안은 — 공기일까요? 아닐 것 같아요
거품 안은 — 빈 자리일까요? 아닐 것 같아요
거품 안은 — 수증기일까요? ⭐ 그래요!

거품 안은 — 수증기예요! 지난 학년에 우리는 — 물이 따뜻해지면 — 위로 — 작은 김이 올라가는 모습을 같이 봤지요. 그게 — 수증기였어요. 물의 또 다른 모습 — 기체.

그런데 오늘 — 새로운 사실 하나. 물이 아주 따뜻해져서100도가 되면 — 수증기는 — 물 위에서만 생기지 않아요. 물 안에서도 — 생겨요! 물 안 깊은 자리에서 — 수증기가 모여서 — 작은 공 모양으로 — 위로 올라와요. 그게 바로 — 거품이에요.

어디서? 어떤 모습? 어떤 자리?
물 위 김 (작은 물방울 + 수증기) 50도 위에서부터 조금씩
물 안 거품 (수증기 공) 100도에서부터 펄펄!

그러니까 — 거품을 보면 — 우리는 — "아, 지금 물 안에서 수증기가 만들어지고 있구나!" 하고 알 수 있어요. 거품 — 그건 — 물이 — 빠르게 — 기체로 바뀌는 — 그 자리를 우리에게 보여 주는 거예요.


펄펄 — 아주 세게 끓는 모습

처음에는 — 거품이 조금씩만 생겨요. 그러다가 — 온도가 점점 올라가서 100도가 되면 — 거품이 — 아주 많이 생겨요. 물 안 — 곳곳에서 — 함께 — 위로 — 올라와요. 그리고 — 물 전체가 — 위아래로 세게 움직여요.

이렇게 — 아주 세게 끓는 모습을 우리는 새 낱말로 펄펄(아주 세게 끓는 모습)이라고 해요. "물이 펄펄 끓어요" 하고 말하면 — 정말로 — 그 세게 움직이는 모습이 — 머릿속에 그려지지요?

펄펄은 — 지난 시간들에서 우리가 만난 — 반쯤(절반 정도)·꽁꽁(아주 단단하게) 같은 — 모습을 그려 주는 말이에요. 이런 말을 — 우리말은 정말 많이 가지고 있어요. 우리말의 아름다움 중 하나예요. 과학 시간에도 — 이런 말이 도와줘요!

우리말 모습 표현 어디서? 무엇을 그려 줘요?
반쯤 (첫 시간) 녹다 절반 정도 녹은 모습
꽁꽁 (두 번째 시간) 얼다 아주 단단하게 언 모습
펄펄 (오늘) 끓다 아주 세게 끓는 모습

세 시간에 — 세 가지 우리말 모습 표현이 — 같은 chemistry 시간 안에 모였네요!


빠르게 — 끓다 vs 천천히 — 다음 시간 미리보기

지난 학년에 우리는 — 따뜻한 물 위에 작은 김이 올라가는 모습을 같이 봤지요. 그때도 — 물이 — 수증기로 — 바뀌고 있었어요. 하지만 — 그때는 — 천천히 바뀌고 있었어요. 한참 동안 — 김이 — 조금씩 — 위로 가는 모습이었지요.

끓을 때는 — 정말 달라요. 100도가 되면 — 물이 — 빠르게 수증기가 돼요. 거품으로 — 물 안에서도 — 위에서도 — 한꺼번에 — 많이. 그래서 — 어른이 한참 끓이면 — 주전자 안의 물이 — 점점 줄어들어요. 빠르게 — 수증기로 — 바뀌어서요.

이렇게 — 금방 되는 모습을 새 낱말로 빠르게(금방 되는 모습으로)라고 해요. 빠르게는 — 끓을 때의 모습을 — 우리에게 알려 주는 또 하나의 낱말이에요.

모습 어떻게? 어떤 빠르기? 거품 있어요?
따뜻한 물(50도쯤) → 수증기 물 위에서 조금씩 천천히 ❌ 없어요
끓는 물(100도) → 수증기 물 안에서도 거품으로 빠르게 ⭕ 많이!

두 가지 — 다 — 물이 — 수증기가 되는 모습이에요. 하지만 — 빠르기가 — 달라요. 100도에서는 — 빠르게. 50도쯤에서는 — 천천히. 같은 일이 — 다른 빠르기로 — 일어나고 있어요.

여기서 — 한 가지 — 큰 궁금증이 — 생기지요? 끓지 않아도 물이 수증기가 되는 그 — 천천히 — 모습은 — 어떤 이름이 있을까요? 그리고 — 끓을 때와는 — 어떻게 달라요? 답은 — 다음 시간에 있어요!

다음 시간 "빨래가 마르는 이유"에서 — 우리는 — 끓지 않아도 — 천천히 — 물이 수증기가 되는 — 그 — 모습의 — 이름을 — 같이 만나요. 그 이름은 — 증발이에요. 다음 시간에 — 처음 같이 만나요!


안전 — 어른과 함께, 멀리서

여기서 잠깐 — 오늘 chemistry 한 해 중 — 가장 중요한 안전 약속을 같이 해요. 앞선 두 시간에는 따뜻함·차가움의 한계(햇빛·실온·짧은 냉장)를 같이 정했지요. 지난 시간 온도계 시간에는 도구 자체의 안전과 0~40도 한계를 정했고요. 오늘은 — chemistry arc 한 해 중 — 위험이 가장 큰 시간이에요. 그래서 — 약속도 — 가장 단단해야 해요.

⭐ 약속 1 — 어른과 함께 (가장 중요!)

오늘 활동의 — 모든 조작은 — 어른이 해요. 어린이가 — 주전자·가스불·전기포트를 — 켜거나·만지거나·옮기거나절대 하지 않아요. 이것은 chemistry 한 해 — 가장 중요한 약속이에요. 어른이 없을 때 — 끓이는 활동은 — 절대 하지 않아요.

⭐ 약속 2 — 멀리서 (영상 거리만)

우리는 — 끓는 물을 — 멀리서만 봐요. 멀리서 — 얼마나? 팔 길이의 두 배 이상 — 약 1미터 정도예요. 주전자에서 — 한 걸음 — 두 걸음 — 더 떨어진 자리에서 — 눈으로만 — 같이 봐요. 영상 보듯이 — 그 정도 거리예요.

⭐ 약속 3 — 김에도 손을 가까이 X

끓는 물에서 — 위로 — 올라오는 — 김도 — 아주 따뜻해요. 김은 — 수증기가 — 조금 차가워져서 — 작은 물방울이 된 거예요. 그 작은 물방울도 — 100도 가까운 자리에서 막 — 나온 거라서 — 아주 따뜻해요. 김에 — 손을 — 가까이 — 두지 않아요. 손이 다칠 수 있어요.

안전 (OK) 위험 (X)
🧑‍🍳 어른이 모든 조작 (주전자·가스·전기포트) 🚫 어린이 단독 가열 (어떤 도구든 절대 X)
👀 멀리서 (팔 길이 두 배 이상 — 약 1미터) 🚫 주전자·가스불 바로 옆에 가기
🌡 끓는 물 온도 확인은 어른만 (긴 조리용 온도계) 🚫 어린이가 끓는 물에 온도계 꽂기
💨 김도 — 멀리서 보기 🚫 김에 손·얼굴 가까이 두기
🥽 어른은 앞치마·장갑·긴 손잡이 (안전 도구) 🚫 짧은 손잡이로 잡기·맨손으로 만지기

오늘 우리는 — 눈만 활동에 써요. 손은 — 가까이 가지 않아요. 어른이 — 잘 보여 주실 거예요. 우리는 — 잘 보기만 하면 돼요.

그리고 한 가지 — 혹시라도 — 다음번에 — 끓는 물이 — 손이나 팔에 — 잠깐 닿게 되면 — 곧바로 — 차가운 수돗물 아래에 — 그 자리를 — 15분 이상 — 두어요. 그리고 — 어른께 바로 말해요. 크림·기름·치약은 — 바르지 않아요. 이건 — 화상 응급 약속이에요. 부모님께도 — 이 약속을 — 같이 알려 드리면 좋아요.

오늘 활동은 — 위험이 가장 크지만 — 우리가 약속을 잘 지키면 — 가장 — 재미있게 — 가장 — 안전하게 — 같이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에요. 과학의 즐거움과 — 안전을 — 같이 데리고 가는 일 — 그게 — 좋은 배움이에요.

유리뚜껑 주전자가 100도로 끓고 거품이 수증기임을 표시하며 어른이 멀리서 지켜보는 안전 거리 그림


위험 — 안 좋게 될 수 있는 것

오늘 — 새 낱말 하나가 또 있어요. 끓는 물은 — 손에 닿으면 — 안 좋게 — 다칠 수 있어요. 김도 — 가까이 두면 — 손이 — 안 좋게 — 따뜻해질 수 있고요. 이렇게 — 안 좋게 될 수 있는 것을 새 낱말로 위험(안 좋게 되는 것)이라고 해요. "끓는 물은 — 위험해요" 하고 말해요.

위험이라는 낱말은 — 무서운 말이 아니에요. 우리에게 — "조심하세요!"라고 — 미리 알려 주는 — 친절한 말이에요. 우리가 — 위험을 — 알아두면 — 더 — 안전하게 — 활동할 수 있지요.

100도라는 자리는 — 좋은 숫자이기도 해요. chemistry arc에서 — 0도와 함께 — 가장 큰 두 자리이지요. 하지만 — 동시에 — 위험한 숫자이기도 해요. 두 가지를 — 같이 알아 두면 — 우리는 — chemistry를 — 안전하게 즐길 수 있어요.

100도 — 두 얼굴
⭐ 좋은 자리 물이 끓기 시작하는 — chemistry arc의 큰 표시판
⚠ 위험한 자리 손이 닿으면 다칠 수 있는 자리 — 어른과 멀리서만

이 두 가지를 — 같이 알면 — 100도는 — 우리에게 — 무서운 자리가 아니라조심해야 하는 — 흥미로운 자리가 돼요. 좋은 자리. 같이 멀리서 만나는 자리.


상태 변화 3동사 완성 — 녹다·얼다·끓다

오늘 — 한 가지 큰 일이 — chemistry arc에서 일어났어요. 상태 변화 동사 세 개가 — 한자리에 — 다 — 모였어요. 녹다·얼다·끓다. 정말 큰 일이에요!

지난 학년에 우리는 — "같은 물이 — 얼음·물·수증기 세 가지 모습이 될 수 있다"는 약속을 — 처음 만났지요. 그런데 — 그때는 — "어떻게 — 한 모습에서 — 다른 모습으로 — 가는지"는 — 자세히 말하지 못했어요.

올해 g4에서는 — 그 — "어떻게"를 — 하나씩 — 같이 만났어요.

동사 무엇이 무엇으로? 어떤 자리에서? 초4 어느 시간?
녹다 고체 → 액체 (얼음 → 물) 0도 1편 ✓
얼다 액체 → 고체 (물 → 얼음) 0도 2편 ✓
끓다 액체 → 기체 (물 → 수증기) 100도 4편 ◀ 오늘 ⭐

세 동사 — 두 자리(0도·100도). 지난 학년의 "같은 물 다른 모습" 약속에 — 정량적 자리매김이 — 본격적으로 들어왔어요!

그런데 — 지난 학년에 — 우리는 — 모습이 — 가지였다고 했지요. 그럼 — 한 짝꿍이 — 빠져 있지요? 수증기 → 물 — 그 — 짝꿍은 — 누구일까요? 그 답은 — 초4 마지막 시간 — 응결에서 같이 만나요. 오늘 — 우리는 — 3/5 — 거의 다 모았어요!


오늘 정리 — 끓다 한눈에

오늘 만난 것을 한 자리에 모아 봐요.

   ♨ 100도 — 물이 끓기 시작하는 자리 ⭐
   ─────────────────────────────────────
   액체 (물) ──[100도, 빠르게]──► 기체 (수증기)
                  거품 + 펄펄!
   
                ⚠ 어른과 멀리서만 — 가장 단단한 약속 ⚠
   
                ⭐ 초4 화학 상태 변화 5동사 ⭐
                ① 녹다  (1편 ✓, 0도)
                ② 얼다  (2편 ✓, 0도)
                ③ 끓다  (오늘 ⭐, 100도) ← 3/5 완성!
                ④ 증발  (다음 5편, 모든 온도, 천천히)
                ⑤ 응결  (6편, 기체 → 액체)
오늘의 새 낱말 무엇?
끓다 ⭐ 액체가 아주 따뜻해져서 빠르게 기체가 되다
거품 끓는 물에서 생기는 작은 공 같은 것 (= 수증기)
펄펄 아주 세게 끓는 모습
백도 100도, 물이 끓는 온도
빠르게 금방 되는 모습으로
위험 안 좋게 되는 것

그리고 — 가장 큰 약속 — 꼭 어른과 함께, 멀리서만.

'꼭 어른과 멀리서' 안전 배너와 끓다(거품·김=수증기), 녹다·얼다·끓다 3동사를 정리한 한국어 인포그래픽

위 인포그래픽 한 장이면 오늘의 큰 약속이 한눈에 들어와요. 끓다 = 100도에서 액체가 빠르게 기체로 바뀌는 일 그리고 그 자리에서는 — 거품(물 안)·김(물 위) 모두 수증기. 또 — 한 해 chemistry arc에서 — 상태 변화 5동사 중 — 오늘로 — 3/5가 완성되지요! 무엇보다도 — 위에 — 가장 크게 — 꼭 어른과, 멀리서만.


다음 시간

오늘 우리는 새 낱말 여섯 개를 같이 배웠어요. 끓다, 거품, 펄펄, 백도, 빠르게, 위험. 그리고 — 물은 100도에서 빠르게 기체가 된다는 큰 약속도 같이 만났어요. 게다가 — chemistry arc의 상태 변화 동사 3/5(녹다·얼다·끓다)도 완성했지요! 무엇보다도 — 꼭 어른과, 멀리서라는 — 가장 단단한 안전 약속도 같이 했어요. 정말 잘했어요!

그런데 — 오늘 끝에 — 한 가지 큰 궁금증이 — 또 생겼지요. 끓을 때만 — 수증기가 — 생기는 건가요? 우리 — 책상 위에 — 한 숟가락 — 물을 — 그냥 — 놓아 두면 — 한 시간 뒤 — 물이 — 줄어들어 있어요. 빨래도 — 마르고요. 끓지 않았는데 — 그 물은 — 어디로 갔을까요?

답은 — 다음 시간에 있어요! 다음 시간 **"빨래가 마르는 이유 — 증발"**에서 우리는 처음으로 — 끓지 않아도 — 천천히 — 물이 수증기가 되는 — 그 — 모습을 — 만나요. 그 이름은 — 증발이에요. 끓다와는 — 빠르기가 달라요(끓다는 빠르게, 증발은 천천히). 그리고 — 일어나는 자리도 달라요(끓다는 100도, 증발은 모든 온도). 신기하지요?

초4 화학 한 해를 같이 걸어가요. 녹다 ✓ → 얼다 ✓ → 온도계 ✓ → 끓다(오늘 ✓) → 증발응결. 네 친구를 같이 만났고, 두 친구가 — 아직 우리를 기다려요. 다음 두 시간은 — 다른 빠르기와 다른 방향 — 천천히와 거꾸로의 시간이에요!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 오늘의 낱말

낱말
끓다 액체가 아주 따뜻해져서 빠르게 기체가 되다
거품 끓는 물에서 생기는 작은 공 같은 것
펄펄 아주 세게 끓는 모습
백도 100도, 물이 끓는 온도
빠르게 금방 되는 모습으로
위험 안 좋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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