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 우리는 새 친구 — 온도계를 만나서 따뜻함과 차가움을 — 숫자로 말하는 법을 배웠지요. 그리고 네 가지 큰 표시판 — 0도·20도·36.5도·100도도 한자리에 같이 만났어요. 그중에서도 — 100도라는 자리는 손으로 만지면 안 되는 자리라서 오늘 — 멀리서만 만나기로 약속했었지요.
오늘이 바로 — 그 약속의 자리예요. 100도에서는 물이 어떤 모습이 되는지 — 어른과 같이 멀리서 처음 만나요!
오늘은 chemistry 한 해 우리가 같이 걸어온 시간 중 — 가장 조심해야 하는 시간이에요. 끓는 물은 손에 닿으면 — 정말로 다칠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 한 가지 약속을 가장 먼저 같이 해요. 꼭 어른과 함께, 멀리서 눈으로만 봐요. 어린이 혼자 — 주전자·가스불·전기포트를 절대 켜거나 만지지 않아요. 정말 중요한 약속이에요!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 어른이 끓이는 작은 주전자 하나(어른이 모든 조작을 다 해 주세요)와, 우리는 — 안전한 거리(팔 길이의 두 배 가까이 — 1미터 정도)에서 보는 자리예요. 손은 — 절대 가까이 가지 않아요!
오늘의 한 문장
물은 100도에서 — 빠르게 기체가 돼요. 펄펄 끓는 그 모습은 — 꼭 어른과 함께 멀리서만 봐요.
이 한 문장이 오늘 도착할 자리예요. 100도라는 자리를 — 처음으로, 그러나 — 가장 조심스럽게 같이 만나요.
100도 다시 만나기 — 지난 시간 온도계 이어서
지난 시간에 우리는 네 가지 큰 표시판을 같이 만났지요. 0도 — 얼음이 녹는·물이 어는 자리. 20도 — 우리 방 안. 36.5도 — 우리 몸 안. 그리고 — 100도 — 물이 끓는 자리. 그 자리만은 — "오늘은 만나지 않아요"라고 약속했고요. 손이 닿으면 다칠 수 있어서요.
그런데 — 그 100도라는 자리가 — 진짜 어떤 모습인지 — 그때부터 궁금했지요. 거품일까요? 김일까요? 수증기일까요? 그리고 — 왜 다른 자리(50도·80도·99도)가 아니라 — 꼭 100도에서 그 일이 시작될까요?
오늘 — 그 답을 처음으로 같이 만나요. 단 — 어른과 같이, 멀리서예요. 가까이 가지 않아요. 손도 절대 대지 않아요. 100도는 — 지난 시간 약속 그대로 — 가장 조심해야 하는 자리니까요.
지난 시간의 표를 다시 한번 같이 떠올려 봐요.
| 자리 | 숫자 | 우리가 손으로? |
|---|---|---|
| ⭐ 영도 | 0도 | 살짝 짧게 OK (얼음 1~2초) |
| 🌤 방 안 | 20도 | OK |
| 🩺 우리 몸 | 36.5도 | OK (이마 체온계) |
| ♨ 끓는 자리 | 100도 | 🚫 절대 X — 어른과 멀리서 (오늘!) |
그리고 한 가지 더 — 100도는 방 안(20도)보다 다섯 배 가까이 따뜻한 자리예요. 우리 몸 안(36.5도) 자리에서도 — 거의 세 배 따뜻한 자리. 손으로는 절대 만나면 안 되는 자리이지요. 오늘은 — 눈으로만, 멀리서만 만나요.
끓다 — 100도에서 빠르게 기체가 돼요
새 낱말 하나를 처음 같이 만나요. 물을 어른이 뜨거운 자리에 놓으면 — 물이 점점 따뜻해져요. 온도가 — 점점 올라가지요. 20도에서 30도, 50도, 80도, 90도, 95도, 99도… 점점 올라가요. 그러다가 — 100도가 되면 — 큰 바뀜이 한꺼번에 일어나요!
물이 — 빠르게 기체가 돼요. 물 안에서 작은 공 같은 것이 많이 올라와요. 그리고 물 위로 — 김이 많이 나와요. 물 전체가 — 위아래로 세게 움직여요.
이렇게 액체가 아주 따뜻해져서 빠르게 기체가 되는 것을 우리는 끓다(액체가 아주 따뜻해져서 빠르게 기체가 되다)라고 해요. "물이 끓어요!" 하고 말해요.
그러니까 — 끓다는 우리가 첫 시간에 만난 녹다(고체가 액체가 되다)·두 번째 시간에 만난 얼다(액체가 고체가 되다)와 같은 — 상태가 바뀌는 동사예요. 다만 이번에는 — 액체에서 기체로 바뀌어요. 그리고 — 100도라는 자리에서 시작돼요.
| 동사 | 무엇이? | 무엇으로? | 어떤 자리? |
|---|---|---|---|
| 녹다 (첫 시간) | 고체 (얼음) | 액체 (물) | 0도에서 시작 |
| 얼다 (두 번째 시간) | 액체 (물) | 고체 (얼음) | 0도에서 시작 |
| 끓다 (오늘) | 액체 (물) | 기체 (수증기) | 100도에서 시작 ⭐ |
지난 시간에 우리는 — 녹다·얼다를 0도라는 자리의 일로 다시 봤지요. 오늘 — 끓다는 100도라는 자리의 일이에요. 두 자리 — 두 동사. 0도와 100도, chemistry arc의 큰 두 표시판이 — 각각 어떤 일이 시작되는 자리인지 — 오늘 완성돼요.
이 100도라는 자리를 새 낱말로 백도(100도, 물이 끓는 온도)라고도 해요. 백도는 — 물이 끓는 자리의 또 다른 이름이에요. "물의 백도는 100도예요" 하고 말해요. 옛날부터 — 사람들은 100도를 그냥 — "백도"라고도 불러 왔어요.
거품 — 물 안의 수증기
끓는 물을 멀리서 같이 보면 — 물 안에서 작은 공 같은 것이 많이 올라와요. 이것을 새 낱말로 거품(끓는 물에서 생기는 작은 공 같은 것)이라고 해요. 거품은 — 끓는 물의 가장 또렷한 모습 중 하나예요.
거품은 — 어디에서 생겨요? 잘 보면 — 물 아래쪽에서 시작해요. 주전자 바닥 가까운 자리에서 작게 생겨서 — 위로 — 위로 — 올라와요. 그리고 — 물 위에 닿으면 — 작은 "톡!" 소리와 함께 — 없어져요. 또 새로운 거품이 — 아래에서 또 — 위로 — 올라와요. 이게 — 100도에서 — 계속 — 계속 — 일어나는 일이에요.
그런데 한 가지 큰 궁금증이 있어요. 거품 안에는 — 무엇이 있을까요?
| 생각해 봐요 | |
|---|---|
| 거품 안은 — 공기일까요? | 아닐 것 같아요 |
| 거품 안은 — 빈 자리일까요? | 아닐 것 같아요 |
| 거품 안은 — 수증기일까요? | ⭐ 그래요! |
거품 안은 — 수증기예요! 지난 학년에 우리는 — 물이 따뜻해지면 — 위로 — 작은 김이 올라가는 모습을 같이 봤지요. 그게 — 수증기였어요. 물의 또 다른 모습 — 기체.
그런데 오늘 — 새로운 사실 하나. 물이 아주 따뜻해져서 — 100도가 되면 — 수증기는 — 물 위에서만 생기지 않아요. 물 안에서도 — 생겨요! 물 안 깊은 자리에서 — 수증기가 모여서 — 작은 공 모양으로 — 위로 올라와요. 그게 바로 — 거품이에요.
| 어디서? | 어떤 모습? | 어떤 자리? |
|---|---|---|
| 물 위 | 김 (작은 물방울 + 수증기) | 50도 위에서부터 조금씩 |
| 물 안 | 거품 (수증기 공) | 100도에서부터 펄펄! |
그러니까 — 거품을 보면 — 우리는 — "아, 지금 물 안에서 수증기가 만들어지고 있구나!" 하고 알 수 있어요. 거품 — 그건 — 물이 — 빠르게 — 기체로 바뀌는 — 그 자리를 우리에게 보여 주는 거예요.
펄펄 — 아주 세게 끓는 모습
처음에는 — 거품이 조금씩만 생겨요. 그러다가 — 온도가 점점 올라가서 100도가 되면 — 거품이 — 아주 많이 생겨요. 물 안 — 곳곳에서 — 함께 — 위로 — 올라와요. 그리고 — 물 전체가 — 위아래로 세게 움직여요.
이렇게 — 아주 세게 끓는 모습을 우리는 새 낱말로 펄펄(아주 세게 끓는 모습)이라고 해요. "물이 펄펄 끓어요" 하고 말하면 — 정말로 — 그 세게 움직이는 모습이 — 머릿속에 그려지지요?
펄펄은 — 지난 시간들에서 우리가 만난 — 반쯤(절반 정도)·꽁꽁(아주 단단하게) 같은 — 모습을 그려 주는 말이에요. 이런 말을 — 우리말은 정말 많이 가지고 있어요. 우리말의 아름다움 중 하나예요. 과학 시간에도 — 이런 말이 도와줘요!
| 우리말 모습 표현 | 어디서? | 무엇을 그려 줘요? |
|---|---|---|
| 반쯤 (첫 시간) | 녹다 | 절반 정도 녹은 모습 |
| 꽁꽁 (두 번째 시간) | 얼다 | 아주 단단하게 언 모습 |
| 펄펄 (오늘) | 끓다 | 아주 세게 끓는 모습 |
세 시간에 — 세 가지 우리말 모습 표현이 — 같은 chemistry 시간 안에 모였네요!
빠르게 — 끓다 vs 천천히 — 다음 시간 미리보기
지난 학년에 우리는 — 따뜻한 물 위에 작은 김이 올라가는 모습을 같이 봤지요. 그때도 — 물이 — 수증기로 — 바뀌고 있었어요. 하지만 — 그때는 — 천천히 바뀌고 있었어요. 한참 동안 — 김이 — 조금씩 — 위로 가는 모습이었지요.
끓을 때는 — 정말 달라요. 100도가 되면 — 물이 — 빠르게 수증기가 돼요. 거품으로 — 물 안에서도 — 위에서도 — 한꺼번에 — 많이. 그래서 — 어른이 한참 끓이면 — 주전자 안의 물이 — 점점 줄어들어요. 빠르게 — 수증기로 — 바뀌어서요.
이렇게 — 금방 되는 모습을 새 낱말로 빠르게(금방 되는 모습으로)라고 해요. 빠르게는 — 끓을 때의 모습을 — 우리에게 알려 주는 또 하나의 낱말이에요.
| 모습 | 어떻게? | 어떤 빠르기? | 거품 있어요? |
|---|---|---|---|
| 따뜻한 물(50도쯤) → 수증기 | 물 위에서 조금씩 | 천천히 | ❌ 없어요 |
| 끓는 물(100도) → 수증기 | 물 안에서도 거품으로 | 빠르게 | ⭕ 많이! |
두 가지 — 다 — 물이 — 수증기가 되는 모습이에요. 하지만 — 빠르기가 — 달라요. 100도에서는 — 빠르게. 50도쯤에서는 — 천천히. 같은 일이 — 다른 빠르기로 — 일어나고 있어요.
여기서 — 한 가지 — 큰 궁금증이 — 생기지요? 끓지 않아도 물이 수증기가 되는 그 — 천천히 — 모습은 — 어떤 이름이 있을까요? 그리고 — 끓을 때와는 — 어떻게 달라요? 답은 — 다음 시간에 있어요!
다음 시간 "빨래가 마르는 이유"에서 — 우리는 — 끓지 않아도 — 천천히 — 물이 수증기가 되는 — 그 — 모습의 — 이름을 — 같이 만나요. 그 이름은 — 증발이에요. 다음 시간에 — 처음 같이 만나요!
안전 — 어른과 함께, 멀리서
여기서 잠깐 — 오늘 chemistry 한 해 중 — 가장 중요한 안전 약속을 같이 해요. 앞선 두 시간에는 따뜻함·차가움의 한계(햇빛·실온·짧은 냉장)를 같이 정했지요. 지난 시간 온도계 시간에는 도구 자체의 안전과 0~40도 한계를 정했고요. 오늘은 — chemistry arc 한 해 중 — 위험이 가장 큰 시간이에요. 그래서 — 약속도 — 가장 단단해야 해요.
⭐ 약속 1 — 어른과 함께 (가장 중요!)
오늘 활동의 — 모든 조작은 — 어른이 해요. 어린이가 — 주전자·가스불·전기포트를 — 켜거나·만지거나·옮기거나 — 절대 하지 않아요. 이것은 chemistry 한 해 — 가장 중요한 약속이에요. 어른이 없을 때 — 끓이는 활동은 — 절대 하지 않아요.
⭐ 약속 2 — 멀리서 (영상 거리만)
우리는 — 끓는 물을 — 멀리서만 봐요. 멀리서 — 얼마나? 팔 길이의 두 배 이상 — 약 1미터 정도예요. 주전자에서 — 한 걸음 — 두 걸음 — 더 떨어진 자리에서 — 눈으로만 — 같이 봐요. 영상 보듯이 — 그 정도 거리예요.
⭐ 약속 3 — 김에도 손을 가까이 X
끓는 물에서 — 위로 — 올라오는 — 김도 — 아주 따뜻해요. 김은 — 수증기가 — 조금 차가워져서 — 작은 물방울이 된 거예요. 그 작은 물방울도 — 100도 가까운 자리에서 막 — 나온 거라서 — 아주 따뜻해요. 김에 — 손을 — 가까이 — 두지 않아요. 손이 다칠 수 있어요.
| 안전 (OK) | 위험 (X) |
|---|---|
| 🧑🍳 어른이 모든 조작 (주전자·가스·전기포트) | 🚫 어린이 단독 가열 (어떤 도구든 절대 X) |
| 👀 멀리서 (팔 길이 두 배 이상 — 약 1미터) | 🚫 주전자·가스불 바로 옆에 가기 |
| 🌡 끓는 물 온도 확인은 어른만 (긴 조리용 온도계) | 🚫 어린이가 끓는 물에 온도계 꽂기 |
| 💨 김도 — 멀리서 보기 | 🚫 김에 손·얼굴 가까이 두기 |
| 🥽 어른은 앞치마·장갑·긴 손잡이 (안전 도구) | 🚫 짧은 손잡이로 잡기·맨손으로 만지기 |
오늘 우리는 — 눈만 활동에 써요. 손은 — 가까이 가지 않아요. 어른이 — 잘 보여 주실 거예요. 우리는 — 잘 보기만 하면 돼요.
그리고 한 가지 — 혹시라도 — 다음번에 — 끓는 물이 — 손이나 팔에 — 잠깐 닿게 되면 — 곧바로 — 차가운 수돗물 아래에 — 그 자리를 — 15분 이상 — 두어요. 그리고 — 어른께 바로 말해요. 크림·기름·치약은 — 바르지 않아요. 이건 — 화상 응급 약속이에요. 부모님께도 — 이 약속을 — 같이 알려 드리면 좋아요.
오늘 활동은 — 위험이 가장 크지만 — 우리가 약속을 잘 지키면 — 가장 — 재미있게 — 가장 — 안전하게 — 같이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에요. 과학의 즐거움과 — 안전을 — 같이 데리고 가는 일 — 그게 — 좋은 배움이에요.

위험 — 안 좋게 될 수 있는 것
오늘 — 새 낱말 하나가 또 있어요. 끓는 물은 — 손에 닿으면 — 안 좋게 — 다칠 수 있어요. 김도 — 가까이 두면 — 손이 — 안 좋게 — 따뜻해질 수 있고요. 이렇게 — 안 좋게 될 수 있는 것을 새 낱말로 위험(안 좋게 되는 것)이라고 해요. "끓는 물은 — 위험해요" 하고 말해요.
위험이라는 낱말은 — 무서운 말이 아니에요. 우리에게 — "조심하세요!"라고 — 미리 알려 주는 — 친절한 말이에요. 우리가 — 위험을 — 알아두면 — 더 — 안전하게 — 활동할 수 있지요.
100도라는 자리는 — 좋은 숫자이기도 해요. chemistry arc에서 — 0도와 함께 — 가장 큰 두 자리이지요. 하지만 — 동시에 — 위험한 숫자이기도 해요. 두 가지를 — 같이 알아 두면 — 우리는 — chemistry를 — 안전하게 즐길 수 있어요.
| 100도 — 두 얼굴 | |
|---|---|
| ⭐ 좋은 자리 | 물이 끓기 시작하는 — chemistry arc의 큰 표시판 |
| ⚠ 위험한 자리 | 손이 닿으면 다칠 수 있는 자리 — 어른과 멀리서만 |
이 두 가지를 — 같이 알면 — 100도는 — 우리에게 — 무서운 자리가 아니라 — 조심해야 하는 — 흥미로운 자리가 돼요. 좋은 자리. 같이 멀리서 만나는 자리.
상태 변화 3동사 완성 — 녹다·얼다·끓다
오늘 — 한 가지 큰 일이 — chemistry arc에서 일어났어요. 상태 변화 동사 세 개가 — 한자리에 — 다 — 모였어요. 녹다·얼다·끓다. 정말 큰 일이에요!
지난 학년에 우리는 — "같은 물이 — 얼음·물·수증기 세 가지 모습이 될 수 있다"는 약속을 — 처음 만났지요. 그런데 — 그때는 — "어떻게 — 한 모습에서 — 다른 모습으로 — 가는지"는 — 자세히 말하지 못했어요.
올해 g4에서는 — 그 — "어떻게"를 — 하나씩 — 같이 만났어요.
| 동사 | 무엇이 무엇으로? | 어떤 자리에서? | 초4 어느 시간? |
|---|---|---|---|
| 녹다 | 고체 → 액체 (얼음 → 물) | 0도 | 1편 ✓ |
| 얼다 | 액체 → 고체 (물 → 얼음) | 0도 | 2편 ✓ |
| 끓다 | 액체 → 기체 (물 → 수증기) | 100도 | 4편 ◀ 오늘 ⭐ |
세 동사 — 두 자리(0도·100도). 지난 학년의 "같은 물 다른 모습" 약속에 — 정량적 자리매김이 — 본격적으로 들어왔어요!
그런데 — 지난 학년에 — 우리는 — 모습이 — 세 가지였다고 했지요. 그럼 — 한 짝꿍이 — 빠져 있지요? 수증기 → 물 — 그 — 짝꿍은 — 누구일까요? 그 답은 — 초4 마지막 시간 — 응결에서 같이 만나요. 오늘 — 우리는 — 3/5 — 거의 다 모았어요!
오늘 정리 — 끓다 한눈에
오늘 만난 것을 한 자리에 모아 봐요.
♨ 100도 — 물이 끓기 시작하는 자리 ⭐
─────────────────────────────────────
액체 (물) ──[100도, 빠르게]──► 기체 (수증기)
거품 + 펄펄!
⚠ 어른과 멀리서만 — 가장 단단한 약속 ⚠
⭐ 초4 화학 상태 변화 5동사 ⭐
① 녹다 (1편 ✓, 0도)
② 얼다 (2편 ✓, 0도)
③ 끓다 (오늘 ⭐, 100도) ← 3/5 완성!
④ 증발 (다음 5편, 모든 온도, 천천히)
⑤ 응결 (6편, 기체 → 액체)
| 오늘의 새 낱말 | 무엇? |
|---|---|
| 끓다 ⭐ | 액체가 아주 따뜻해져서 빠르게 기체가 되다 |
| 거품 | 끓는 물에서 생기는 작은 공 같은 것 (= 수증기) |
| 펄펄 | 아주 세게 끓는 모습 |
| 백도 | 100도, 물이 끓는 온도 |
| 빠르게 | 금방 되는 모습으로 |
| 위험 | 안 좋게 되는 것 |
그리고 — 가장 큰 약속 — 꼭 어른과 함께, 멀리서만.

위 인포그래픽 한 장이면 오늘의 큰 약속이 한눈에 들어와요. 끓다 = 100도에서 액체가 빠르게 기체로 바뀌는 일 그리고 그 자리에서는 — 거품(물 안)·김(물 위) 모두 수증기. 또 — 한 해 chemistry arc에서 — 상태 변화 5동사 중 — 오늘로 — 3/5가 완성되지요! 무엇보다도 — 위에 — 가장 크게 — 꼭 어른과, 멀리서만.
다음 시간
오늘 우리는 새 낱말 여섯 개를 같이 배웠어요. 끓다, 거품, 펄펄, 백도, 빠르게, 위험. 그리고 — 물은 100도에서 빠르게 기체가 된다는 큰 약속도 같이 만났어요. 게다가 — chemistry arc의 상태 변화 동사 3/5(녹다·얼다·끓다)도 완성했지요! 무엇보다도 — 꼭 어른과, 멀리서라는 — 가장 단단한 안전 약속도 같이 했어요. 정말 잘했어요!
그런데 — 오늘 끝에 — 한 가지 큰 궁금증이 — 또 생겼지요. 끓을 때만 — 수증기가 — 생기는 건가요? 우리 — 책상 위에 — 한 숟가락 — 물을 — 그냥 — 놓아 두면 — 한 시간 뒤 — 물이 — 줄어들어 있어요. 빨래도 — 마르고요. 끓지 않았는데 — 그 물은 — 어디로 갔을까요?
답은 — 다음 시간에 있어요! 다음 시간 **"빨래가 마르는 이유 — 증발"**에서 우리는 처음으로 — 끓지 않아도 — 천천히 — 물이 수증기가 되는 — 그 — 모습을 — 만나요. 그 이름은 — 증발이에요. 끓다와는 — 빠르기가 달라요(끓다는 빠르게, 증발은 천천히). 그리고 — 일어나는 자리도 달라요(끓다는 100도, 증발은 모든 온도). 신기하지요?
초4 화학 한 해를 같이 걸어가요. 녹다 ✓ → 얼다 ✓ → 온도계 ✓ → 끓다(오늘 ✓) → 증발 → 응결. 네 친구를 같이 만났고, 두 친구가 — 아직 우리를 기다려요. 다음 두 시간은 — 다른 빠르기와 다른 방향 — 천천히와 거꾸로의 시간이에요!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 오늘의 낱말
| 낱말 | 뜻 |
|---|---|
| 끓다 | 액체가 아주 따뜻해져서 빠르게 기체가 되다 |
| 거품 | 끓는 물에서 생기는 작은 공 같은 것 |
| 펄펄 | 아주 세게 끓는 모습 |
| 백도 | 100도, 물이 끓는 온도 |
| 빠르게 | 금방 되는 모습으로 |
| 위험 | 안 좋게 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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