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하루 배우고, 떠나는 곳
학습 · 초등 4학년 · 05/06

초4 화학 다섯 번째 시간 — 빨래가 마르는 이유 (증발)

초4 화학 다섯 번째 시간 — 지난 시간 100도에서 펄펄 끓던 물이 빠르게 수증기가 됐지요. 그럼 끓지 않아도 — 천천히 — 수증기가 되는 일은? 오늘 같이 만나는 새 친구는 — 증발이에요. 증발하다·마르다·말리다·빨래·서서히·그늘·자국 새 낱말 일곱과 함께, 햇볕·바람·그늘에서 빨래가 어떻게 마르는지 — 끓다(빠르게, 100도)와 증발(서서히, 모든 온도)을 한 표에 같이 놓고 보는 초4 다섯 번째 시간.

2026년 5월 14일 상태 변화와 온도 조회 4
햇빛 아래 빨랫줄에 걸린 빨래에서 작고 부드러운 수증기 화살표(wisps)가 위로 올라가는 초4 다섯 번째 시간 장면, 어린이 손/얼굴/몸 없음, 끓는 물·가열 장치 없음, 세제·세탁기 브랜드 로고 없음
05

초등 4학년 · 상태 변화와 온도 학습 시리즈의 한 글입니다.

지난 시간 우리는 — 100도에서 — 물이 — 빠르게 — 수증기가 되는 모습을 — 어른과 같이 멀리서 — 처음 만났지요. 펄펄! 거품이 많이, 김이 많이 올라오는 그 자리. 정말 또렷한 모습이었어요.

그런데 오늘은 — 한 가지 새로운 궁금증으로 시작해요. 빨래는 — 끓지 않잖아요? 빨랫줄에 걸린 빨래의 온도는 — 100도가 아니에요. 그냥 — 방 안 자리(20도) 정도이지요. 그런데 — 시간이 가면 — 빨래의 물은 — 점점 — 줄어들어요. 그리고 — 빨래가 — 마르지요. 끓지 않았는데 — 그 물은 — 어디로 갔을까요?

오늘은 그 답을 같이 만나요. 끓지 않아도 — 천천히 — 물이 — 수증기로 — 모습을 바꾸는 일이 있어요. 이름은 — 증발이에요. 우리가 — 일상에서 — 가장 자주 만나는 — chemistry 친구예요!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 햇볕이 잘 드는 자리·그늘 자리·물에 젖은 작은 수건 두 개·시계예요. 끓는 물이나 가스레인지는 — 오늘은 — 한 번도 — 안 써요. 오늘은 — 햇볕과 실온 — 안전한 자리에서만 만나요.


오늘의 한 문장

끓지 않아도 — 물은 — 천천히 — 수증기가 돼요. 빨래가 마르는 일이 — 바로 — 증발이에요.

이 한 문장이 오늘 도착할 자리예요. 끓다(빠르게) 옆에 — 새 친구 — 증발(천천히)이 — 같이 자리 잡아요.


끓다 옆에 — 천천히 친구가 있어요

지난 시간에 — 우리는 — 물이 — 100도에서 — 빠르게 — 수증기가 되는 모습을 — 같이 봤지요. 펄펄·거품· — 정말 또렷한 모습이었어요. 그리고 — 그때 — 빠르게라는 낱말도 — 같이 만났고요.

그런데 — 지난 시간 끝에 — 한 가지 큰 궁금증이 — 같이 생겼어요. 끓지 않아도 — 물이 — 수증기가 되는 일이 — 있을까요? 책상 위에 — 한 숟가락 물을 그냥 놓아 두면 — 한 시간 뒤 — 물이 — 줄어들어 있어요. 빨래도 — 마르고요. 끓지 않았는데 — 그 물은 — 어디로 갔을까요?

답은 — 있어요! 끓지 않아도 — 물은 — 천천히 — 수증기로 — 모습을 바꿔요. 이렇게 — 끓지 않고도 서서히 기체가 되는 일을 — 오늘 — 우리는 — 증발하다(액체가 끓지 않고도 서서히 기체가 되다)라고 — 같이 — 처음 — 이름 붙여요. 정말 큰 낱말이에요!

동사 어떤 빠르기? 어디서? 어떤 자리?
끓다 (지난 시간) 빠르게 물 안 + 물 위 100도
증발하다 (오늘) ⭐ 서서히 물 위만 어떤 온도든 (실온도 OK)

두 동사 — 같은 방향(액체 → 기체), 다른 빠르기(빠르게 vs 서서히), 다른 자리(100도 vs 어떤 온도든). chemistry arc에서 — 같은 일을 — 두 친구가 — 다른 빠르기로 — 함께 해 가는 — 첫 자리예요.


빨래·마르다·말리다 — 일상 안의 증발

증발이 — 가장 잘 보이는 일상의 자리는 — 바로 — 빨래가 마르는 자리예요. 새 낱말로 — 물이 있는 옷 같은 것을 — 빨래(물이 있는 옷 같은 것)라고 해요. 빨랫줄에 걸려 있는 — 우리 옷·수건이 — 다 — 빨래예요.

빨래를 — 놓아 두면 — 시간이 가면서 — 물이 — 줄어들지요. 그러다가 — 결국 — 옷이 — 마르고요. 이렇게 — 물이 증발해서 없어지는 일을 — 우리는 새 낱말로 — 마르다(물이 증발해서 없어지다)라고 해요. "빨래가 마른다"·"수건이 마른다" 하고 말해요.

그리고 — 누군가가 — 빨래를 — 마르게 — 해 주기도 하지요. 해가 — 빨래를 — 도와줘요. 바람도 — 빨래를 — 도와줘요. 우리가 — 빨래를 — 햇볕 자리에 — 옮겨 놓아 줘요. 이렇게 — 마르게 하는 일을 — 우리는 새 낱말로 — 말리다(마르게 하다)라고 해요. "엄마가 빨래를 말려요"·"해가 빨래를 말려요" 하고 말해요.

동사 누가? 어떻게 말해요?
마르다 옷·수건이 — 자기가 "빨래가 마른다"
말리다 누가 — 마르게 — 도와줘요 "엄마가 빨래를 말린다"

이 두 동사 — 마르다 / 말리다는 — 우리가 첫 시간에 만난 — 녹다 / 녹이다·두 번째 시간에 만난 — 얼다 / 얼리다와 — 같은 짝꿍 구조예요. 한 친구는 — 자기가 — 하는 일. 또 한 친구는 — 누가 — 도와주는 일. 오늘 — 세 번째 짝꿍이 — 같이 자리 잡았어요!

짝꿍 자기가 (능동) 도와주는 (사동) 어디서?
짝꿍 1 (1편) 녹다 녹이다 얼음 → 물
짝꿍 2 (2편) 얼다 얼리다 물 → 얼음
짝꿍 3 (오늘) 마르다 말리다 빨래 → 마른 옷

세 짝꿍 — chemistry 시간 안에서 — 우리말의 — 능동·사동 — 구조도 — 한자리에 — 같이 — 자리 잡았네요!


햇볕·바람·그늘 — 증발 빠르기는 자리가 정해요

증발은 — 모든 자리에서 — 일어나요. 햇볕 자리에서도, 그늘 자리에서도, 바람이 있는 자리에서도, 바람이 없는 자리에서도. 하지만 — 빠르기가 — 자리마다 — 달라요. 그게 — 오늘의 또 한 가지 큰 발견이에요.

먼저 — 햇볕이 안 가는 자리를 — 새 낱말로 — 그늘(햇볕이 안 가는 자리)이라고 해요. 나무 뒤·집 옆 그늘·우산 아래 — 모두 — 그늘이에요. 그늘은 — 햇볕 자리보다 — 차가워요.

그리고 — 아주 천천히 되는 모습을 — 새 낱말로 — 서서히(아주 천천히)라고 해요. 빨래가 마르는 일은 — 한 시간·세 시간·여섯 시간 — 한참 — 걸리지요. 그래서 — "빨래가 — 서서히 — 마른다"라고 말해요. 서서히는 — 끓다의 빠르게와 — 짝꿍 표현이에요.

그럼 — 같은 빨래를 — 햇볕 자리와 — 그늘 자리에 — 같이 — 놓아 두면 — 어떻게 될까요? 빠르기가 — 어떻게 — 다를까요?

자리 어떻게? 증발 빠르기
☀ 햇볕 자리 따뜻해요 빠르게
🌳 그늘 자리 차가워요 서서히
🌬 바람 있는 자리 공기 움직여요 빠르게
🪨 바람 없는 자리 공기 가만히 서서히

햇볕 자리는 — 따뜻해서 — 증발이 — 빠르게 — 생겨요. 그늘 자리는 — 차가워서 — 증발이 — 서서히 — 생겨요. 한 가지 — 중요한 사실 — "그늘에서는 — 안 마른다"가 — 아니에요. 그늘에서도 — 마르는데 — 햇볕 자리보다 — 서서히 — 마르는 거예요. 모든 자리에서 — 증발은 — 일어나요!

그리고 — 바람도 — 도와줘요. 바람은 — 우리가 — 지난 학년에 만난 — 공기가 움직이는 일이지요. 바람이 — 빨래 옆에 — 오면 — 빨래에서 — 막 — 생긴 수증기가 — 다른 쪽으로 — 가요. 그래서 — 빨래 옆 자리에 — 새 수증기가 — 또 — 생길 수 — 있어요. 그래서 — 바람이 있는 자리에서 — 증발이 — 빠르게 — 생겨요.

같은 양 물을 담은 닫힌 컵과 열린 접시를 며칠 두어 열린 쪽만 물이 줄어드는 증발 비교 그림


끓다 vs 증발 — 한 표에 같이

오늘 — chemistry arc에서 — 큰 일이 — 또 일어났어요. 상태 변화 5동사 중에서 — 네 번째 동사가 — 자리 잡았어요. 그리고 — 그 네 번째 동사는 — 지난 시간 — 세 번째 동사(끓다)와 — 속도 짝꿍 관계예요. 한 표에 — 같이 — 놓아 봐요.

항목 🔥 끓다 (지난 시간) 💨 증발 (오늘)
무엇이? 액체 (물) 액체 (물)
무엇으로? 기체 (수증기) 기체 (수증기)
온도 100도 어떤 온도든
빠르기 빠르게 서서히
발생 위치 물 안 + 물 위 물 위만
거품 ⭕ 많이 ❌ 없어요
일상 예 어른이 끓이는 주전자 빨래·접시 위의 물
위험 매우 높음 (꼭 어른과 멀리서!) 낮음 (햇볕·실온이라 OK)

두 동사 — 같은 방향이에요. 둘 다 — 액체(물) → 기체(수증기). 하지만 — 빠르기가 — 달라요. 그리고 — 자리도 — 달라요(100도 vs 어떤 온도든). 그리고 — 모습도 — 달라요(거품 많이 vs 거품 없음).

여기서 —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 같이 — 기억해요. 끓는 물만 — 수증기가 되는 게 아니에요! 책상 위 — 물 한 숟가락도 — 시간이 가면 — 수증기가 돼요. 빨래도 — 수증기가 돼서 — 말라요. 다만 — 끓을 때는 — 빠르게, 끓지 않을 때는 — 서서히 — 같은 일이 — 일어나요. 작년에 만난 — "위로 가는 김"이 — 사실은 — 모든 자리에서 — 일어나고 있었던 — 자연스러운 일이었어요!

그리고 — chemistry K-12 arc — 상태 변화 5동사 — 우리는 — 오늘로 — 4/5 — 완성이에요! 지난 시간 — 3/5(녹다·얼다·끓다)에서 — 오늘 — 증발이 — 같이 들어와 — 4/5. 정말 큰 자리예요!

동사 무엇이 무엇으로? 어떤 자리에서? 초4 어느 시간?
녹다 고체 → 액체 (얼음 → 물) 0도 1편 ✓
얼다 액체 → 고체 (물 → 얼음) 0도 2편 ✓
끓다 액체 → 기체 (물 → 수증기) 100도, 빠르게 4편 ✓
증발하다 (오늘) 액체 → 기체 (물 → 수증기) 어떤 온도든, 서서히 5편 ◀ 오늘

남은 한 동사는 — 수증기 → 물 — 거꾸로 가는 — 짝꿍이에요. 그 동사는 — 다음 시간 — 초4 — 마지막 시간에 — 같이 — 만나요!


자국 — 물이 마르고 남는 것

증발에는 — 한 가지 재미있는 모습이 — 더 있어요. 물만 — 그릇에 — 있으면 — 다 — 증발해서 — 그릇이 — 깨끗해져요. 그런데 — 물에 — 다른 것이 — 같이 — 있으면 — 어떨까요?

바다의 물에는 — 짠 — 하얀 것이 — 같이 — 있지요. 이 물을 — 작은 그릇에 — 담아 두고 — 햇볕 자리에 — 놓아 두면 — 물만 — 수증기로 — 가요. 그리고 — 그 짠 하얀 것은 — 그대로 — 남아요. 그릇 바닥에 — 작게 — 하얗게 — 모여요.

이렇게 — 있던 것의 모습이 남은 것을 — 새 낱말로 — 자국(있던 것의 모습이 남은 것)이라고 해요. 컵 옆에 — 물이 — 묻었다가 — 마르면 — 작은 자국이 — 남기도 하지요. 신발 옆에 — 흙물이 — 묻었다가 — 마르면 — 흙 자국이 — 남기도 하고요. 자국은 — 일상에서 — 자주 만나는 모습이에요.

자국이 남는 일 어떤 모습?
🌊 바다의 물 물만 수증기로, 짠 하얀 것은 그대로 — 그릇에 자국
💧 컵 옆 물방울 물만 수증기로, 살짝 둥근 모양 자국
👟 신발 흙물 물만 수증기로, 흙은 그대로 — 흙 자국

이 자국 — 모습은 — chemistry arc에서 — 물질 보존 약속과 — 같이 — 가는 이야기예요. 물은 — 수증기로 — 모습이 바뀌어 — 공기 가운데로 — 갔어요. 그리고 — 짠 것·흙 — 같이 있던 다른 친구는 — 그대로 — 자리에 — 남았어요. 아무 것도 — 그냥 — 사라지지 — 않았어요. 모두 — 어딘가에 — 있어요!

다음 해 — 초5에서 — 우리는 — 이 자국 모습을 — 더 자세히 — 같이 — 만나요. "바다의 물에서 — 짠 것만 — 따로 — 얻기" — 같은 활동이지요. 오늘은 — 그 미리보기예요.


변수 통제 — 같은 수건, 다른 자리

오늘 — 한 가지 — 작은 — 과학자처럼 — 생각해 보는 일도 — 같이 — 해 봐요. 우리가 — 앞에서 — 같은 수건 — 두 개를 — 햇볕 자리·그늘 자리에 — 놓아 봤지요. 왜 — 같은 — 수건이어야 — 했을까요?

만약 — 한 쪽은 — 큰 수건, 또 한 쪽은 — 작은 수건이면 — 우리는 — 알 수 없어요. 어떤 수건이 — 빠르게 마르는지 — 큰 수건이라서 — 그런 건지·작은 수건이라서 — 그런 건지·자리 때문에 — 그런 건지. 그래서 — 우리는 — 다른 것은 다 같게 — 한 가지만 — 다르게 — 했어요. 같은 크기·같은 양의 물·같은 시간 — 그런데 — 자리만 — 달라요.

이렇게 — 한 가지만 — 다르게 — 비교하는 일은 — 과학자가 — 자주 — 하는 일이에요. 큰 사람들도 — 같은 — 방법으로 — 새로운 것을 — 알아 가요. 오늘 — 우리도 — 작은 과학자가 — 됐어요!

같게 한 것 다르게 한 것 우리가 알게 된 것
수건 크기·물 양·시간 자리(햇볕 vs 그늘) 햇볕 자리에서 더 빠르게
수건 크기·물 양·시간·자리 바람(있음 vs 없음) 바람 있는 자리에서 더 빠르게

이런 — 작은 — 비교 — 활동을 — 큰 사람들은 — "한 가지만 — 바꾸어 — 비교하기"라고 말해요. 중학교에 가면 — 더 자세히 — 같이 — 배워요. 오늘 — 우리는 — 그 — 첫 — 한 칸을 — 같이 — 걸었어요!


안전 — 햇볕·실온이라 마음 편한 시간

오늘은 — 지난 시간과는 — 정말 — 다른 — 시간이에요. 지난 시간에는 — 100도 — 끓는 물 — 가장 — 조심해야 — 하는 시간이었지요. 오늘은 — 햇볕·실온만 — 써요. 끓는 물·가스레인지·전기포트·뜨거운 것은 — 한 번도 — 안 써요. 그래서 — 오늘은 — 우리 — 손으로 — 직접 — 활동할 수 있는 — 마음 편한 시간이에요!

그래도 — 한 가지 — 작은 — 약속을 — 같이 해요.

안전 (OK) 위험 (X)
☀ 햇볕 자리·실온에서 빨래·수건 관찰 🚫 끓는 물·가스레인지·전기포트로 빨래 말리기
👀 햇볕 자리에서 작은 그릇 물 관찰 🚫 햇볕을 너무 오래·맨눈으로 똑바로 보기
🧂 짠 물 자국 관찰은 — 눈으로만 🚫 남은 짠 것을 먹어 보기
🌬 부채·작은 선풍기 바람도 OK 🚫 큰 선풍기에 손가락 가까이 두기
🧑‍🤝‍🧑 빨랫줄은 — 어른과 같이 🚫 어린이 혼자 — 높은 빨랫줄에 올라가기

오늘은 — 위험이 — 낮은 시간이지만 — 햇볕을 — 너무 오래 — 맨눈으로 — 똑바로 — 보지는 — 않아요. 햇볕은 — 일상의 — 친구지만 — 너무 — 오래 — 똑바로 — 보면 — 눈에 — 안 좋아요. 활동 중에는 — 옆을 — 같이 — 보면서 — 잠깐 — 봐요. 그리고 — 남은 짠 것은 — 그냥 — 눈으로만 — 봐요. 먹지는 — 않아요. (집의 식용 소금이라도 — 활동 중인 것은 — 먹지 않아요.)

지난 시간과 — 오늘 — 두 시간 — 같이 보면 — chemistry arc에서 — 안전 — 두 얼굴이 — 같이 — 자리 잡았어요. 펄펄 끓는 물은 — 가장 조심해야 하는 자리. 햇볕 아래 빨래는 — 마음 편한 자리. 같은 물의 — 같은 상태 변화(액체 → 기체)인데 — 빠르기·자리가 — 다르면 — 안전도 — 정말 — 달라요. 이게 — 오늘과 — 지난 시간을 — 같이 — 본 — 큰 — 발견이에요.


오늘 정리 — 증발 한눈에

오늘 만난 것을 한 자리에 모아 봐요.

   💨 증발 — 끓지 않고도 — 서서히 — 액체 → 기체 ⭐
   ─────────────────────────────────────
   액체 (물) ──[어떤 온도든, 서서히, 물 위만]──► 기체 (수증기)
                  거품 없음, 조용

   ☀ 햇볕·🌬 바람 — 빠르게
   🌳 그늘·🪨 바람 없는 자리 — 서서히

                ⭐ 초4 화학 상태 변화 5동사 ⭐
                ① 녹다  (1편 ✓, 0도)
                ② 얼다  (2편 ✓, 0도)
                ③ 끓다  (4편 ✓, 100도, 빠르게)
                ④ 증발  (오늘 ⭐, 어떤 온도든, 서서히) ← 4/5 완성!
                ⑤ 응결  (6편, 기체 → 액체)
오늘의 새 낱말 무엇?
증발하다 ⭐ 액체가 끓지 않고도 서서히 기체가 되다
마르다 물이 증발해서 없어지다
말리다 마르게 하다
빨래 물이 있는 옷 같은 것
서서히 아주 천천히
그늘 햇볕이 안 가는 자리
자국 있던 것의 모습이 남은 것

그리고 — 가장 큰 약속 — 끓지 않아도 — 물은 — 천천히 — 수증기가 돼요. 빨래가 마르는 일이 — 바로 — 증발이에요.

끓다 친구와 증발 친구를 나란히 두고 온도·빠르기·거품을 비교한 끓다 vs 증발 한국어 인포그래픽

위 인포그래픽 한 장이면 오늘의 큰 약속이 한눈에 들어와요. 증발 = 끓지 않고도 서서히 액체 → 기체 그리고 그 자리에서는 — 거품 없음·물 위에서만·어떤 온도든·일상 빨래의 모습. 또 — 한 해 chemistry arc에서 — 상태 변화 5동사 중 — 오늘로 — 4/5가 완성되지요! 그리고 — 두 친구 — 끓다 친구(빠르게) ↔ 증발 친구(서서히) — 같은 방향 — 다른 빠르기.


다음 시간

오늘 우리는 새 낱말 일곱 개를 같이 배웠어요. 증발하다, 마르다, 말리다, 빨래, 서서히, 그늘, 자국. 그리고 — 끓지 않아도 — 물은 — 천천히 — 수증기가 된다는 큰 약속도 같이 만났어요. 게다가 — chemistry arc의 상태 변화 동사 4/5(녹다·얼다·끓다·증발)도 완성했지요! 또 — 작은 — 과학자처럼 — 한 가지만 — 다르게 — 비교하는 — 변수 통제 — 첫 한 칸도 — 같이 — 걸었어요. 정말 잘했어요!

그런데 — 오늘 끝에 — 한 가지 큰 궁금증이 — 또 생겼지요. 증발한 수증기는 — 어디로 — 갔을까요? 공기 가운데로 — 갔다고 했지요. 그럼 — 그 수증기는 — 거기서 — 끝일까요? 다시 — 물로 — 돌아오는 일은 — 없을까요?

답은 — 다음 시간에 있어요! 다음 시간 **"수증기가 돌아와요 — 응결"**에서 우리는 처음으로 — 수증기가 — 차가운 자리를 만나 — 다시 — 물로 — 돌아오는 — 그 — 모습을 — 만나요. 그 이름은 — 응결이에요. 우리가 — 일상에서 — 본 — 적이 — 있을 거예요. 차가운 — 음료수 — 컵 — 옆에 — 작은 — 물방울이 — 생기는 일. 아침에 — 차가운 — 유리창에 — 작은 — 물방울이 — 생기는 일. 풀잎 — 위에 — 이슬이 — 생기는 일. 그것들이 — 다 — 응결이에요!

그리고 — 다음 시간은 — chemistry arc — 상태 변화 5/5 완성이자 — 초4 한 해 종결 — 두 가지 — 큰 — 의미를 — 같이 — 가져요. 정말 — 큰 — 시간이에요!

초4 화학 한 해를 같이 걸어가요. 녹다 ✓ → 얼다 ✓ → 온도계 ✓ → 끓다 ✓ → 증발(오늘 ✓) → 응결. 다섯 친구를 — 같이 만났고, 한 친구만 — 아직 — 우리를 — 기다려요. 다음 — 시간은 — 거꾸로 — 가는 — 친구·초4 — 마지막 — 친구예요!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 오늘의 낱말

낱말
증발하다 액체가 끓지 않고도 서서히 기체가 되다
마르다 물이 증발해서 없어지다
말리다 마르게 하다
빨래 물이 있는 옷 같은 것
서서히 아주 천천히
그늘 햇볕이 안 가는 자리
자국 있던 것의 모습이 남은 것
#초4화학 #증발 #마르다 #말리다 #빨래 #서서히 #그늘 #자국 #햇볕 #바람 #수증기 #상태변화 #액체기체 #홈스쿨과학 #초등화학 #초4과학놀이 #K12화학

이 글이 어땠나요?

가볍게 반응을 남겨주세요.

콘텐츠 이용 안내

이 글은 봄하루가 제작·편집한 콘텐츠입니다. 개인 학습 목적의 짧은 인용은 가능하지만, 본문·이미지의 전체 또는 대량 복제, 자동 수집, 상업적 재배포는 사전 허가 없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인용 시 출처와 원문 링크를 함께 표시해 주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