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하루 배우고, 떠나는 곳
학습 · 초등 5학년 · 02/06

초5 화학 — 섞이지 않는 것들 (층)

기름은 물에 안 녹고 위로 떠올라 두 층으로 따로 있어요. 식용유·물로 혼합물과 층, 떠오르다·가라앉히다를 만나는 초5 화학 두 번째 시간.

2026년 5월 14일 혼합과 분리 조회 2
유리병 안에서 식용유는 위층·물은 아래층으로 나뉜 두 층과 옆의 식초·식용유 드레싱 병
02

초등 5학년 · 혼합과 분리 학습 시리즈의 한 글입니다.

지난 시간 우리는 — 정말 — 재미있는 — 친구 — 용해를 — 같이 — 만났지요. 소금이 — 물에 — 녹아 — 투명한 — 소금물이 — 됐어요. 설탕도 — 그래요. 그런데 — 지난 시간 — 끝에 — 우리는 — 한 — 가지 — 큰 — 궁금증을 — 같이 — 남겼어요. 모든 게 — 물에 — 녹을까요? 모래는 — 안 — 녹았어요. 그럼 — 기름은 — 어떨까요?

오늘은 — 지난 시간의 — 그 — 큰 — 궁금증에 — 답을 — 같이 — 찾는 — 시간이에요. 결론을 — 미리 — 살짝 — 말하면 — 기름은 — 물에 — 안 — 녹아요! 그런데 — 안 — 녹는 모습이 — 모래와는 — 또 — 달라요. 어떻게 — 다를까요? 투명한 — 유리병에 — 물과 — 식용유를 — 같이 — 넣어 — 봐요. 위아래로 — 두 — 칸이 — 보일 거예요. 그게 — 바로 — 오늘의 — 큰 — 발견 — 이에요!

준비물은 간단해요. 투명한 유리병 두 개, 실온 물, 식용유 한 숟가락, 식초 한 숟가락, 모래 한 숟가락, 그리고 보호 안경 한 개면 돼요. 지난 시간과 같이 화학 시약은 한 번도 안 써요. 식용 친구 (물·식용유·식초)만 같이 만나요.


오늘의 한 문장

어떤 — 액체끼리는 — 서로 — 섞이지 — 않아요. 물과 — 기름이 — 그래요. 위아래로 — 따로 — 있는 한 칸을 — 층이라고 — 해요.

이 한 문장이 오늘 도착할 자리예요. 그리고 — 한 가지 — 더 — 큰 — 약속도 — 같이 — 만나요. 녹지 — 않는다 — 그 — 모습이 — 한 — 가지가 — 아니에요! 기름은 — 층으로 — 따로 — 있고 — 모래는 — 가라앉아요. 같은 — "안 — 녹는다"여도 — 모습이 — 정말 — 달라요. 자, 천천히 같이 봐요.


기름은 물에 안 녹아요 — 층

투명한 — 유리병에 — 물을 — 반쯤 — 담아 봐요. 그리고 — 식용 — 기름(물과 섞이지 않고 위에 뜨는 액체)을 — 한 숟가락 — 넣어 봐요. 어떻게 — 될까요?

기름은 — 물에 — 들어가서 — 그대로 — 위로 — 올라가요. 물 — 안으로 — 풀리지 — 않아요! 소금처럼 — 작아져 — 안 — 보이게 — 되는 — 일도 — 없어요. 기름은 — 그대로 — 물 위에 — 모여 — 있어요. 위에는 — 노란 — 기름, 아래는 — 맑은 — 물. 위아래로 — 두 — 칸이 — 보여요!

이렇게 — 위아래로 — 따로 — 있는 — 한 — 칸을 — 오늘 — 우리는 — 새 낱말로 — (위아래로 따로 있는 한 칸)이라고 — 같이 — 처음 — 이름 — 붙여요. 위에 — 있는 — 기름은 — 위층, 아래에 — 있는 — 물은 — 아래층이에요. 두 — 층이 — 깔끔히 — 나뉘어 — 있어요.

지난 시간 — 소금물은 — 어땠지요? 하나로 — 섞여 — 투명한 — 용액이 — 됐어요. 그런데 — 오늘 — 물과 — 기름은 — 그렇지 — 않아요. 하나로 — 섞이지 — 않고 — 두 — 층으로 — 따로 — 있어요. 같은 — 액체끼리도 — 어떤 — 친구는 — 섞이고 — 어떤 — 친구는 — 안 — 섞여요. 정말 — 재미있지요!


흔들면 어떻게 될까? — 다시 두 층

큰 — 궁금증이 — 같이 — 생기지요. "잘 — 흔들면 — 섞일 — 수 — 있지 — 않을까?" 한 번 — 해 봐요!

병을 — 어른이 — 손으로 — 꽉 — 막고 — 같이 — 세게 — 흔들어 — 봐요. 위아래로 — 빠르게 — 움직이면 — 기름과 — 물이 — 잠시 — 뒤섞여요. 작은 — 기름 — 방울이 — 물 — 안에 — 여기저기 — 보여요. 잠깐은 — 흐릿하게 — 보일 — 수도 — 있어요.

그런데 — 흔들기를 — 멈추고 — 조금 — 기다리면 어떻게 — 될까요? 작은 — 기름 — 방울들이 — 위로 — 올라가서 — 다시 — 모여요. 작은 방울 → 큰 방울 → 한 — 덩어리. 그리고 — 다시 — 위층 — 기름·아래층 — 물 — 두 — 층이 — 돌아와요! 마치 — 처음처럼 — 두 — 층이 — 또렷이 — 보여요.

어떻게 했나? 모습
가만히 — 두기 (처음) 두 — 층 — 깔끔히
세게 — 흔들기 잠시 — 뒤섞임 (작은 방울)
다시 — 가만히 — 두기 두 — 층 — 돌아옴

이게 — 정말 — 큰 — 약속이에요. 물과 — 기름은 — 흔들어도 — 다시 — 두 — 층으로 — 돌아와요! 잠시는 — 섞인 — 것처럼 — 보이지만 — 시간이 — 지나면 — 또 — 따로 — 있어요. 어떤 — 액체끼리는 — 이렇게 — 서로 — 싫어해서 (인격화는 아니지만 — 그렇게 — 느껴지지요) — 한사코 — 따로 — 있고 — 싶어해요. 한 — 가족이 — 안 — 되는 — 친구들 같아요.


모래를 넣으면? — 탁함과 가라앉음

기름은 — 위로 — 떠올랐어요. 그런데 — 모래는 — 어떨까요? 모래도 — 물에 — 안 — 녹지요. 그런데 — 떠오를까요?

투명한 — 그릇에 — 물을 — 담고 — 모래 — 한 숟가락을 — 넣어 봐요. 모래는 — 아래로 — 가요! 떠오르지 — 않고 — 바닥으로 — 가요. 그리고 — 잠시 — 물이 — 맑지 — 않게 — 보여요. 이렇게 — 맑지 — 않게 — 보이는 — 모습을 — 새 낱말로 — 탁하다(맑지 않게 보이다)라고 — 해요. 작은 — 모래 — 알갱이가 — 물 — 안에 — 여기저기 — 떠 — 있기 — 때문이에요.

그런데 — 조금 — 기다리면 — 어떻게 — 될까요? 작은 — 모래 — 알갱이가 — 천천히 — 바닥으로 — 가서 — 멈춰요. 그리고 — 위쪽 — 물은 — 다시 — 맑아져요. 탁함 → 가라앉음 → 위는 — 맑음. 큰 — 모래는 — 빠르게 — 가라앉고 — 작은 — 모래는 — 천천히 — 가라앉아요.

시간 모습
넣자마자 모래가 — 아래로 — 가는 — 중
흔든 — 뒤 아주 — 탁함 (모래 — 여기저기)
1분 뒤 조금 — 맑아짐 + 모래 — 바닥
5분 뒤 위쪽 — 맑음 + 모래 — 바닥에 — 모임

그런데 — 정말 — 중요한 — 한 — 가지! 모래는 — 물에 — 안 — 녹았어요. 단지 — 알갱이가 — 작아 — 보여서 — 잠시 — 탁하게 — 보였을 — 뿐이에요. 시간이 — 가면 — 알갱이가 — 다시 — 아래로 — 모여요. 모래는 — 그대로 — 모래로 — 거기 — 있어요!


같은 "안 녹는다" — 두 가지 모습!

여기서 — 정말 — 재미있는 — 한 — 가지를 — 같이 — 짚어 — 봐요. 지난 시간에 — 우리는 — 모래가 — 물에 — 안 — 녹는다고 — 같이 — 만났지요. 오늘 — 기름도 — 안 — 녹아요. 둘 — 다 — "안 — 녹는다"인데 — 모습이 — 완전히 — 달라요!

같은 "안 녹는다" 🫒 기름 🏖 모래
무엇이? 액체 (기름) 고체 (모래)
어디로? 위로 (떠오름) 아래로 (가라앉음)
모습은? 두 — 탁함 → 가라앉음
흔들면? 작은 — 방울 → 다시 — 층 더 — 탁함 → 다시 — 가라앉음
결과 위층 — 기름·아래층 — 물 위 — 맑음·아래 — 모래

같은 — "안 — 녹는다"인데 — 두 — 모습이 — 이렇게 — 달라요! 그래서 — 오늘 — 우리는 — "안 — 녹는다"라는 — 한 — 가지 — 말에 — 두 — 가지 — 다른 — 모습이 — 있다는 — 큰 — 발견을 — 같이 — 했어요.

그럼 — 지난 시간 — 소금까지 — 다 — 같이 — 봐요. 한 — 가족 — 혼합물 — 안에 — 세 — 가지 — 다른 — 모습이 — 있어요!

무엇? 무엇 + 무엇? 어떤 모습?
🧂 소금 + 💧 물 (지난 시간) 고체 + 액체 용액 — 투명, 하나처럼
🫒 기름 + 💧 물 (오늘 ⭐) 액체 + 액체 — 위아래로 따로
🏖 모래 + 💧 물 (오늘 ⭐) 고체 + 액체 탁함 → 가라앉음

이렇게 — 여러 — 물질이 — 같이 — 있는 — 것을 — 다 — 묶어 — 부르는 — 큰 — 이름을 — 또 — 새 낱말로 — 혼합물(여러 물질이 같이 있는 것)이라고 — 해요. 소금물도 — 혼합물! 물 + 기름도 — 혼합물! 물 + 모래도 — 혼합물! 다 — 혼합물이지만 — 모습은 — 서로 — 달라요!

물과 기름 병을 흔들어도 잠시 뒤섞였다 다시 두 층으로 돌아오는 처음·흔든 직후·5분 뒤


떠오르다·가라앉히다 — 새 동사 두 친구

오늘 — 혼합물 — 안에서 — 큰 — 일을 — 한 — 두 — 동사를 — 같이 — 만나요.

먼저 — 떠오르다(위로 올라와서 위쪽에 있게 되다). 기름이 — 물 — 위에 — 가는 — 모습이 — 바로 — 떠오르는 거예요. 작은 — 거품도 — 떠올라요. 나무 — 조각도 — 물에 — 떠올라요. 아래에서 — 위로 — 가는 — 모습이에요.

그리고 — 그 — 반대로 — 가라앉히다(떠 있는 것을 아래쪽으로 내려가게 하다). 물에 — 떠 — 있던 — 나무 — 조각을 — 손으로 — 꾹 — 누르면 — 아래로 — 가지요? 그게 — 가라앉히는 — 거예요. 그런데 — 손을 — 놓으면 어떻게 — 될까요? 다시 — 떠올라요! 가라앉히기는 — 잠깐만 — 가능하고 — 손을 — 떼면 — 자기 — 성질로 — 다시 — 돌아가요.

같이 보기 떠오르다 가라앉히다
어떻게 가나요? 아래 → 위 위 → 아래
누가 가게 하나요? 스스로 (자연스럽게) 사람이 (손으로 누름)
기름·거품·나무 — 자동 떠 있는 나무를 — 누름

이건 — 정말 — 재미있는 — 한국어 — 약속이에요. 떠오르다는 — 스스로 — 위로 — 가는 — 것이고 — 가라앉히다는 — 사람이 — 위에서 — 아래로 — 가게 — 만드는 — 것이에요. 둘이 — 서로 — 반대 — 모습 — 한 — 쌍이지요!

그리고 — 한 — 가지 — 더! 초2 때 우리가 같이 만난 뜨다·가라앉다 기억하지요? 나무는 떠 있고 돌은 가라앉는 그 약속! 오늘 우리는 그 친구들을 혼합물 관점에서 다시 만난 거예요.

어디서? 무엇이 무엇? 학년
그때 뜨다·가라앉다 (물체 — 성질) 초2
오늘 떠오르다·가라앉히다 (혼합물 — 동작) 초5

같은 — 친구가 — 학년이 — 올라가면서 — 더 — 깊게 — 다시 — 만나는 — 모습이에요. 정말 — 재미있지요! 초2에서는 — 물체 — 하나의 — 성질을 — 봤다면 — 초5에서는 — 두 — 물질의 — 관계로 — 봐요.


일상 자리 — 드레싱·기름방울

물과 — 기름이 — 안 — 섞이는 — 모습은 — 우리 — 일상에 — 정말 — 많아요!

드레싱 — 식당이나 — 집에서 — 샐러드에 — 같이 — 먹는 — 드레싱을 — 본 — 적 — 있지요? 식초 + 식용유로 — 만든 — 드레싱은 — 가만히 — 두면 — 위아래로 — 두 — 층이 — 깔끔히 — 나뉘어요. 위에는 — 식용유, 아래에는 — 식초. 그래서 — 먹기 — 전에 — 잘 — 흔들어서 — 잠시 — 섞은 — 다음 — 빨리 — 부어 — 먹어요!

기름 — 뜬 — 국 — 따뜻한 — 국 — 위에 — 가끔 — 작고 — 노란 — 기름 — 방울이 — 떠 — 있는 — 모습을 — 본 — 적 — 있지요? 그게 — 바로 — 안 — 섞이는 — 기름이 — 위로 — 떠오른 — 모습이에요. 국 — 안에 — 들어간 — 작은 — 기름이 — 물에 — 녹지 — 않고 — 위로 — 모여요.

기름 — 묻은 — 그릇 — 씻기 어려움 — 손에 — 식용유가 — 묻으면 — 물로만 — 잘 — 안 — 닦이지요? 기름은 — 물과 — 안 — 섞이니까 — 물이 — 기름을 — 못 — 데려가요. 그래서 — 비누가 — 필요해요 (비누는 — 다음 — 학년에서 — 정식으로 — 같이 — 만날 거예요!).

일상 자리 무엇? 어떤 모습?
🥗 드레싱 식초 + 식용유 위아래 두 — 층
🍲 기름 뜬 국 국물 + 기름 위에 — 노란 — 방울
🧼 그릇 — 씻기 식용유 + 물 안 — 닦임 (비누 — 필요)

이렇게 — 부엌과 — 식탁이 — 오늘의 — 큰 — 화학 — 교실이에요. 기름이 — 안 — 섞이는 — 모습이 — 정말 — 우리 — 가까이에 — 있지요!


안전 — 식용 친구만 · 보호 안경 권장

오늘은 — 초5 — 두 번째 — 시간이에요. 지난 시간에 — 같이 — 한 — 큰 — 안전 — 약속이 — 오늘도 — 그대로 — 이어져요. 화학 — 시약은 — 한 — 해 동안 — 한 — 번도 — 안 — 써요! 오늘 — 우리는 — 부엌에서 — 같이 — 쓰는 — 식용 — 친구만 — 만나요. 식용 — ·식용 — 기름(식용유)·식용 — 식초 — 세 — 친구예요. 가스레인지나 — 전기 — 도구는 — 한 번도 — 안 — 켜요. 모두 — 실온 — 자리예요.

안전 (OK) 위험 (X)
🫒 식용유 (실온) 🚫 화학 — 시약 (석유·휘발유·등유·기계유)
🍶 식용 — 식초 🚫 비누·세제·표백제·락스·소독약
💧 실온 — 물 🚫 끓는 — 물·전기포트·뜨거운 — 것 (지난 해 안전 약속 유지)
🏖 깨끗한 — 놀이용 — 모래 🚫 길에서 주운 — 모래·돌 (소독 안 — 된 것)
👓 보호 — 안경 — 권장 🚫 보호 — 안경 — 없이 — 가까이 — 보기
🍶 뚜껑 — 잘 — 닫히는 — 작은 — 병 🚫 너무 — 큰 — 병·깨질 — 위험이 — 큰 — 병
🧑‍🤝‍🧑 어른과 같이 — 흔들기 🚫 어린이 — 혼자 — 세게 — 흔들기

병을 흔드는 활동은 어른이 손으로 꽉 막고 같이 해요. 작은 병에 액체를 가득 채워서 흔들면 안에 압력이 차오를 수 있어요. 절반 또는 그 아래까지만 액체를 넣고 손으로 잘 막은 다음 흔든 뒤 천천히 손을 떼요. 그리고 흔들기 뒤 병을 책상 평평한 자리에 놔요.

오늘 — 활동은 — 맛보기가 — 없어요. 식용유·식초가 — 부엌 — 식재료이긴 — 하지만 — 오늘 — 활동에서는 — 관찰만 — 해요. 활동에 — 쓴 — 식용유·식초는 — 활동 — 뒤에 — 먹지 — 않고 — 버려 줘요 (모래가 — 같이 — 들어간 — 그릇은 — 식품 — 안전이 — 깨졌으니까요).

지난 해에 익힌 끓는 물·가스레인지·전기포트·뜨거운 것 안전 약속은 오늘도 그대로예요. 그리고 지난 시간에 새로 시작한 보호 안경 권장도 오늘 그대로 이어져요. 병을 흔드는 동안 작은 알갱이·기름 방울이 튀어 눈에 들어가지 않게 같이 조심해요.


오늘 정리 — 혼합물 한눈에

오늘 만난 것을 한 자리에 모아 봐요.

   📋 혼합물 — 여러 물질이 같이 있는 것 ⭐
   ─────────────────────────────────────
   🧂 소금 + 💧 물 → 용액 (지난 시간)
   🫒 기름 + 💧 물 → 층 (오늘!)
   🏖 모래 + 💧 물 → 가라앉음 (오늘!)
                                  다 혼합물 — 모습은 셋!

   🛢 물 + 기름 — 두 층
   ─────────────────────────────────────
   ┌─────────────┐
   │  🫒 기름      │ ← 위층
   │─────────────│
   │  💧 물        │ ← 아래층
   └─────────────┘
   흔들어도 → 조금 기다리면 → 다시 두 층!

   🔄 떠오르다 ↔ 가라앉히다 — 한 쌍
   ─────────────────────────────────────
   떠오르다 — 스스로 — 아래에서 위로 (기름)
   가라앉히다 — 사람이 — 위에서 아래로 (누름)
                                  서로 반대 — 한 쌍!

   🔁 초2 친구 다시 만남
   ─────────────────────────────────────
   초2 — 뜨다·가라앉다 (물체 성질)
   초5 — 떠오르다·가라앉히다 (혼합물 동작)
                                  같은 친구 — 더 깊게!
어디로 가나요? 무엇이? 모습
위로 떠올라요 🫒 기름·🪵 나무·🫧 거품 위층
아래로 가라앉아요 🏖 모래·🪨 돌·🔩 쇠 아래층 / 바닥

그리고 — 가장 큰 약속 — 여러 — 물질이 — 같이 — 있어도 — 모습은 — 서로 — 달라요. 용액·층·가라앉음 — 세 — 모습이 — 다 — 혼합물이에요. 다 — 같이 — 있지만 — 모습이 — 다르다는 — 것을 — 같이 — 알게 — 됐어요!

혼합물 세 모습(용액·층·가라앉음)과 떠오르다·가라앉히다를 정리한 초5 화학 인포그래픽

위 인포그래픽 한 장이면 오늘의 큰 약속이 한눈에 들어와요. 여러 물질이 같이 있는 모습 — 혼합물은 세 가지 다른 모습이 있어요 — ① 용액(소금물·지난 시간) · ② 층(기름+물·오늘) · ③ 가라앉음(모래+물·오늘). 그리고 떠오르다·가라앉히다는 서로 반대 한 쌍이에요. 마지막으로 초2 때 만난 뜨다·가라앉다를 혼합물 관점에서 다시 만나는 자리이기도 해요!


다음 시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새 낱말 여섯 개를 같이 배웠어요. 혼합물, , 기름, 떠오르다, 탁하다, 가라앉히다. 그리고 — 여러 — 물질이 — 같이 — 있는 — 모습은 — 세 — 가지 — (① 용액 ② 층 ③ 가라앉음)라는 큰 약속도 같이 만났어요. 또 — "안 — 녹는다"에도 — 두 — 가지 — 모습(층 vs 가라앉음)이 — 있다는 — 정말 — 재미있는 — 발견도 — 같이 — 했어요!

그런데 — 오늘 끝에 — 또 — 하나의 — 큰 — 궁금증이 — 같이 — 생기지요. 혼합물에서 — 한 — 가지만 — 빼낼 수 — 있을까요?

  • 모래가 — 섞인 — 물에서 — 모래만 — 따로 — 하고 — 싶으면?
  • 큰 — 돌이 — 섞인 — 모래에서 — 돌만 — 빼고 — 싶으면?
  • 쇠 — 조각이 — 섞인 — 모래에서 — 쇠만 — 빼고 — 싶으면?

답은 — 다음 — 시간에 — 있어요! 다음 시간 **"체·필터·자석으로 나누기"**에서 우리는 — 혼합물을 — 다시 — 나누는 — 세 — 가지 — 도구를 — 같이 — 만나요. (큰 — 알갱이와 — 작은 — 알갱이를 — 나누는 — 친구)·필터(아주 — 작은 — 알갱이까지 — 거르는 — 친구)·자석(쇠만 — 끌어당기는 — 친구) — 세 — 친구가 — 기다리고 — 있어요. 정말 — 재미있는 — 일이에요!

오늘은 — 혼합물의 — 세 — 모습(용액·층·가라앉음)을 — 같이 — 알았으니까 — 다음 — 시간에는 — 어떤 — 도구로 — 어떤 — 혼합물을 — 나눌 — 수 — 있는지 — 같이 — 배워요. 혼합물 — 모습마다 — 알맞은 — 도구가 — 달라요!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그동안 — 일상에서 — 두 — 층으로 — 따로 — 있는 — 액체를 — 보면 — "어, 이거 — 안 — 섞이는 — 친구들이네!"라고 — 같이 — 알아봐 — 주세요. 부엌은 — 오늘도 — 큰 — 화학 — 자리예요. 🫒


📖 오늘의 낱말

낱말
혼합물 여러 물질이 같이 있는 것
위아래로 따로 있는 한 칸
기름 물과 섞이지 않고 위에 뜨는 액체
떠오르다 위로 올라와서 위쪽에 있게 되다
탁하다 맑지 않게 보이다
가라앉히다 떠 있는 것을 아래쪽으로 내려가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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