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하루 배우고, 떠나는 곳
학습 · 초등 5학년 · 01/06

초5 화학 첫 시간 — 물에 녹아요 (용해)

물에 소금을 넣으면 사라진 것 같지만 사실은 물 안에 같이 있어요. 식용 소금·설탕으로 용해와 용액을 처음 만나는 초5 화학 첫 시간이에요.

2026년 5월 14일 혼합과 분리 조회 5
유리컵 세 개에서 소금이 점점 풀려 맑은 소금물이 되는 처음·잠깐 뒤·한참 뒤 시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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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 혼합과 분리 학습 시리즈의 한 글입니다.

지난 시간 우리는 — 수증기가 — 차가운 자리를 만나면 — 다시 — 물로 — 돌아온다는 — 큰 친구 — 응결을 — 같이 만났지요. 그리고 — 한 해 동안 — chemistry arc — 상태 변화 5동사 (녹다·얼다·끓다·증발·응결) — cycle을 — 5/5 — 완결했어요. 정말 — 큰 — 한 해였어요!

오늘부터는 — 초5 화학 — 한 해의 — 첫 — 시간이에요. 한 해 — 더 — 컸어요! 그리고 — 오늘부터 — 우리는 — 지난 해와 — 조금 다른 종류의 — 변화를 — 만나기 시작해요.

지난 해 g4에서는 — 같은 물이 — 모습만 — 바꾸어 가는 — 일 (상태 변화)이었어요. 얼음·물·수증기 — 모습은 셋이지만 — 다 — 같은 물이었지요. 모습이 — 바뀌어도 — 사라지지 — 않아요.

그런데 — 오늘은 — 두 가지 — 서로 다른 물질이 — 같이 — 있는 일을 — 만나요. 예를 들면 — 물에 소금을 넣으면? 소금은 — 사라질까요? 아니면 — 거기 — 같이 — 있을까요? 한 번 — 같이 — 알아봐요!

준비물은 간단해요. 투명한 유리컵 하나, 식용 소금 한 숟가락, 식용 설탕 한 숟가락, 모래 한 숟가락, 그리고 보호 안경 한 개면 돼요. 화학 시약은 한 해 동안 한 번도 안 써요. 식용 친구 (소금·설탕·식초)만 같이 만나요.


오늘의 한 문장

물에 — 소금을 — 넣으면 — 사라진 — 것 같지만 — 사실은 — 물 안에 — 같이 — 있어요. 이 모습을 — 용해라고 해요.

이 한 문장이 오늘 도착할 자리예요. 그리고 — 한 가지 — 더 — 큰 — 약속도 — 같이 — 만나요. 녹는다 — 그 — 모습이 — 사라지는 — 것과 — 같지 — 않아요! 자, 천천히 같이 봐요.


물에 소금을 넣으면 — 용해

투명한 유리컵에 — 물을 — 가득 — 담아 봐요. 그리고 — 식용 — 소금을 — 한 숟가락 — 넣어 봐요. 어떻게 — 될까요?

처음에는 — 소금이 — 컵 — 바닥에 — 흰 — 알갱이로 — 그대로 — 있어요. 그런데 — 시간이 — 가면서 — 소금이 — 점점 — 작아져요. 더 — 시간이 — 가면 — 소금이 — 거의 — 안 — 보여요. 물은 — 다시 — 맑아 — 보여요!

그런데 — 잠깐! 큰 — 궁금증이 — 같이 — 생기지요. 소금은 — 어디로 — 갔을까요? 사라진 — 걸까요? 아니에요! 소금은 — 물 안으로 — 가서 — 거기 — 같이 — 있어요. 눈에는 — 안 — 보이지만 — 사라진 — 게 — 아니에요.

증거는 — 한 방울 — 손가락에 — 묻혀 — 맛을 — 살짝 — 보면 — 알아요. 짠 맛이 — 나지요? 처음 — 물에서는 — 짠 맛이 — 없었지만 — 지금은 — 짜요. 그 — 짠 맛은 — 어디에서 — 왔을까요? 바로 — 물 안에 — 있는 — 소금에서 — 왔어요. 소금은 — 거기 — 있어요!

이렇게 — 물질이 — 액체 — 안으로 — 가서 — 사라지는 — 것처럼 — 보이는 — 모습을 — 오늘 — 우리는 — 새 낱말로 — 용해(물질이 액체 안으로 가서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는 것)라고 — 같이 — 처음 — 이름 — 붙여요. "소금이 — 물에 — 용해됐어요" 하고 — 말해요.

그리고 — 용해로 — 만들어진 — 맑고 — 하나로 — 보이는 — 물을 — 또 — 새 낱말로 — 용액(용해로 만들어진, 투명하게 하나가 된 것)이라고 — 해요. 소금이 — 물에 — 용해되어 — 만들어진 — 맑은 — 물이 — 바로 — 소금물 — 용액이에요!


사라지는 게 아니에요 — 무게는 그대로

지금까지 가장 큰 약속을 같이 말했어요. 소금은 사라진 게 아니에요! 그런데 진짜 그럴까요? 마음속에 그래도 한 가지 의심이 남을 수 있어요.

"눈에 — 안 — 보이는데 — 어떻게 — 있다고 — 알아요?"

답은 두 가지가 있어요. 첫째 짠 맛. 둘째 무게예요. 지난 해에 우리는 정말 큰 약속 하나를 같이 만났지요. 모양이 어떻게 달라져도 같은 물체라면 무게는 그대로! 점토 한 덩어리를 공으로·긴 막대로·큰 판으로 바꿔도 양팔 저울은 늘 같은 높이로 멈췄어요. 얼음이 녹아 물이 돼도 무게는 같았어요.

오늘 — 그 — 약속을 — 한 번 — 더 — 써 봐요!

무엇? 어떤 무게?
컵 + 물 + 소금 알갱이 (처음, 안 — 풀린 — 상태) a 그램
컵 + 소금물 (한참 뒤, 용해된 — 상태) a 그램 (같아요!)

소금이 — 물에 — 용해되기 — 에 — 컵 + 물 + 소금 알갱이의 — 무게를 — 잰 다음 — 한참 — 뒤에 — 컵 + 소금물 (용액)의 — 무게를 — 다시 — 재 봐요. 무게는 — 변함없어요! 같은 — 그램이에요.

이게 — 뜻하는 — 게 — 뭘까요? 소금은 — 사라지지 — 않았어요! 만약 — 사라졌다면 — 무게가 — 줄어들었을 거예요. 그런데 — 무게가 — 그대로니까 — 소금은 — 거기 — 같이 — 있는 — 거예요. 단지 — 눈에 — 안 — 보일 — 만큼 — 작게 — 풀려서 — 물 — 안 — 여기저기에 — 있을 — 뿐이에요.

이렇게 — 같이 — 있던 — 것이 — 작아져 — 여기저기 — 가는 — 모습을 — 새 낱말로 — 풀리다(같이 있던 것이 작아져 여기저기 가다)라고 해요. 소금이 — 물에 — 풀려요! 작아져서 — 우리 눈에는 — 안 — 보이는 — 만큼 — 작아졌지만 — 거기 — 같이 — 있어요.

그리고 — 풀린 — 소금물은 — 어떻게 — 보일까요? 물 안이 — 잘 — 보이지요? 이렇게 — 맑아서 — 안이 — 잘 — 보이는 — 모습을 — 또 — 새 낱말로 — 투명하다(맑아서 안이 잘 보이다)라고 — 해요. 소금물은 — 투명해요. 설탕물도 — 투명해요. 처음 — 물처럼 — 안이 — 다 — 보여요!

그리고 — 소금과 — 물은 — 이제 — 같이 — 있어요. 따로 — 있지 — 않고 — 하나로 — 있어요. 이렇게 — 여러 — 가지가 — 같이 — 있게 — 되는 — 모습을 — 또 — 새 낱말로 — 섞이다(여러 가지가 같이 있게 되다)라고 — 해요. 소금이 — 물에 — 섞여요!


"녹다" — 같은 말, 두 가지 모습!

여기서 — 정말 — 중요한 — 한 — 가지를 — 같이 — 짚어 — 봐요. 지난 해 — 우리가 — 같이 — 만난 — 녹다를 — 기억하지요?

어디서? 무엇이 무엇으로? 어떤 모습?
지난 해 — 녹다 고체 → 액체 (얼음 → 물) 따뜻해져서 모습이 바뀜
오늘 — 녹다 소금 → 소금물 안 물 안으로 풀림 (용해)

두 — 모습은 — 서로 — 다른 — 일이에요. 그런데 — 한국어에서는 — 두 — 모습 모두 — "녹다"라는 — 같은 — 말로 — 말해요. "얼음이 — 녹아요"·"소금이 — 물에 — 녹아요" — 둘 다 — 자연스러워요.

같은 말 "녹다" 지난 해 — 따뜻해지면 오늘 — 물 안에
무엇이? 고체 한 — 가지 (얼음) 고체 + 액체 두 — 가지 (소금 + 물)
무엇으로? 액체 한 — 가지 (물) 용액 한 — 가지 (소금물)
어떻게? 따뜻해져서 모양이 바뀜 물 안으로 풀려서 안 보임
결과 액체 (물) 용액 (투명한 소금물)
얼음 → 물·초콜릿 → 부드러움 소금 → 소금물·설탕 → 설탕물

같은 — 한 — 단어 — 두 — 모습! 정말 — 재미있지요. 한국어는 — 한 — 단어가 — 여러 — 뜻을 — 가지는 — 일이 — 정말 — 많아요. 오늘 — 우리는 — "녹다"에 — 두 — 다른 — 뜻이 — 있다는 — 큰 — 발견을 — 같이 — 했어요.

그리고 — 오늘 — 만난 — 용해는 — "녹다"의 — 두 번째 — 모습에 — 붙는 — 정식 — 이름이에요. 얼음이 — 녹다 (상태 변화) ≠ 소금이 — 녹다 (용해)! 그런데 — 한국어에서는 — 둘 — 다 — "녹다"로 — 같이 — 써요. 이 — 두 — 뜻을 — 분리해서 — 인지하는 — 게 — 오늘의 — 가장 — 큰 — 큰 — 발견이에요.

소금·설탕은 녹아 투명한 용액이 되고 모래는 바닥에 그대로 남은 세 컵 비교


휘젓다·풀리다 — 더 빠르게 녹게 하기

소금을 — 그대로 — 물에 — 두면 — 용해가 — 천천히 — 일어나요. 그런데 — 더 — 빠르게 — 녹게 — 하고 — 싶으면 — 어떻게 — 해요?

답은 — 바로 — 휘젓는 — 거예요! 숟가락으로 — 빠르게 — 저어 — 주면 — 소금이 — 금방 — 물 — 안으로 — 풀려요. 이렇게 — 빠르게 — 저어서 — 섞이게 — 하는 — 모습을 — 또 — 새 낱말로 — 휘젓다(빠르게 저어서 섞이게 하다)라고 — 해요. "엄마가 — 소금물을 — 휘저었어요" 하고 — 말해요.

또 — 따뜻한 — 물에서도 — 용해가 — 더 — 빠르게 — 일어나요. 차가운 — 물보다 — 따뜻한 — 물에 — 소금이 — 더 — 빠르게 — 풀려요.

어떻게? 용해 빠르기
가만히 — 두기 천천히
휘젓기 빠르게
차가운 — 물 천천히
따뜻한 — 물 (뜨겁지 — 않게) 빠르게

빠르게 녹게 하는 두 친구 휘젓기·따뜻한 물! 같은 일도 빠르게·천천히 두 모습이 있어요. 지난 해에 만난 끓다·증발 짝꿍과 비슷한 모습이지요? 끓다는 빠르게·증발은 천천히였잖아요. 오늘 용해도 같이 빠르게·천천히 두 모습이 있어요!


녹는 것과 — 안 녹는 것

다 — 물에 — 녹을까요? 아니에요! 오늘 — 우리는 — 정말 — 재미있는 — 발견을 — 또 — 같이 — 해 — 봐요.

같은 — 투명한 — 컵에 — 같은 — 양의 — 물을 — 담고 — 세 — 가지 — 친구를 — 한 — 숟가락씩 — 넣어 — 봐요. 어떤 — 친구는 — 풀리고 — 어떤 — 친구는 — 그대로일 — 거예요!

무엇? 어떻게 됐나요? 결과
🧂 소금 작아지다가 — 안 — 보여요 투명한 — 용액 (용해됨)
🍬 설탕 작아지다가 — 안 — 보여요 투명한 — 용액 (용해됨)
🏖 모래 그대로 — 바닥에 — 있어요 안 — 섞임 (용해 — 안 됨)

소금과 — 설탕은 — 물에 — 녹아요 (용해됨). 그래서 — 투명한 — 용액이 — 돼요. 그런데 — 모래는 — 어때요? 바닥에 — 그대로 — 있어요! 휘저어도 — 잠깐 — 흐려졌다가 — 다시 — 가라앉아요. 모래는 — 물에 — 안 — 녹아요 (용해 — 안 됨).

또 — 무엇이 — 안 — 녹을까요? 도 — 안 — 녹아요. 도 — 안 — 녹아요. 그리고 — 다음 — 시간에 — 만날 — 기름도 — 안 — 녹아요! 그래서 — 같은 — 일을 — 해도 — 친구마다 — 결과가 — 다르게 — 나타나요. 정말 — 재미있지요!

녹는 친구 (용해됨) 안 녹는 친구 (용해 — 안 됨)
🧂 소금 🏖 모래
🍬 설탕 🪨 돌
🧃 (주스 — 가루도) 🔩 쇠
🫒 기름 (다음 — 시간!)

오늘은 녹는 친구·안 녹는 친구 두 모습이 있다는 것까지 같이 만나요. 다음 시간에는 안 녹는 친구 가운데 특별한 친구 기름을 같이 만나요. 기름은 물에 어떻게 있을까요? 그게 다음 시간의 큰 궁금증이에요!


안전 — 식용 친구만 · 보호 안경 권장

오늘은 — 초5 — 첫 — 시간이에요. 그리고 — 오늘부터 — 우리는 — 한 — 가지 — 큰 — 안전 — 약속을 — 같이 — 해요. 화학 — 시약은 — 한 — 해 동안 — 한 — 번도 — 안 — 써요! 그러면 — 어떤 — 친구만 — 써요? — 부엌에서 — 같이 — 쓰는 — 식용 — 친구만 — 써요. 식용 — 소금·식용 — 설탕·식용 — 식초 — 세 — 친구가 — 초5 — 한 — 해의 — 화학 — 친구예요.

안전 (OK) 위험 (X)
🧂 식용 — 소금 🚫 화학 — 시약 (실험실용 — 염화나트륨·황산구리·...)
🍬 식용 — 설탕 🚫 비누·세제·표백제·락스·소독약
🍶 식용 — 식초 (초5 후반) 🚫 알코올·휘발유·페인트
💧 실온 — 물 🚫 끓는 — 물·전기포트·뜨거운 — 것 (지난 해 안전 약속 유지)
👓 보호 — 안경 — 권장 🚫 보호 — 안경 — 없이 — 가까이 — 보기
🥄 깨끗한 — 숟가락 (식용 — 전용) 🚫 모래·돌·쇠가 — 입에 — 들어가는 — 일 (식용 — 아님)
🧑‍🤝‍🧑 어른과 같이 — 활동 🚫 어린이 — 혼자 — 화학 — 시약 — 가까이

오늘 활동에서 살짝 맛을 보는 것은 식용 소금·설탕만 OK예요. 그리고 활동할 때는 보호 안경 (어른의 안경도 좋아요)을 같이 쓰면 좋아요. 작은 알갱이가 눈에 들어가지 않게 늘 조심해요.

지난 해에 익힌 끓는 물·가스레인지·전기포트·뜨거운 것 안전 약속은 오늘도 그대로예요. 따뜻한 물을 쓸 때는 어른이 미리 준비해 줘요. 직접 물을 끓이지 않아요!

오늘 활동은 위험이 낮은 시간이에요. 그래도 새로 보호 안경 권장이 들어왔어요. 작은 알갱이가 눈에 들어가는 일은 좋지 않거든요.


오늘 정리 — 용해 한눈에

오늘 만난 것을 한 자리에 모아 봐요.

   💧 용해 — 물질이 물 안으로 가서 안 보이는 것 ⭐
   ─────────────────────────────────────
   🧂 소금 + 💧 물 ──[휘젓기·따뜻한 물]──► ✨ 투명한 소금물 (용액)
                                  소금은 안 보이지만 — 같이 있어요!

   ⚖ 무게 보존 — 지난 해에 만난 약속!
   ─────────────────────────────────────
   (컵 + 물 + 소금 알갱이) = (컵 + 소금물)
                                  같은 그램이에요!

   ⚠ "녹다" 두 가지 모습 — 같은 말 다른 뜻
   ─────────────────────────────────────
   지난 해 녹다 — 얼음 → 물 (상태 변화, 따뜻해짐)
   오늘 녹다 — 소금 → 소금물 안 (용해, 물 안으로)
                                  같은 말 — 두 모습!

   🔍 녹는 친구 / 안 녹는 친구
   ─────────────────────────────────────
   ✓ 소금·설탕 → 용해됨 (투명한 용액)
   ✗ 모래·돌·쇠 → 그대로 (안 섞임)
                                  다 녹지는 않아요!
처음 (1) 잠깐 뒤 (2) 한참 뒤 (3)
🧂 + 💧 (안 — 풀림) 🧂 → 작아짐 + 💧 흐림 ✨ 투명한 — 소금물 (용액)
소금이 — 보임 소금이 — 풀리는 — 중 소금이 — 안 — 보임 (있긴 — 있음!)

그리고 — 가장 큰 약속 — 소금은 — 물에 — 녹아도 — 사라지지 — 않아요. 물 안에 — 같이 — 있어요. 무게가 — 그 — 증거예요! 무게는 — 늘 — 그대로 — 그램이에요. 변함없어요!

용해를 양팔 저울 무게 보존과 '녹다' 두 가지 뜻으로 정리한 초5 화학 인포그래픽

위 인포그래픽 한 장이면 오늘의 큰 약속이 한눈에 들어와요. 소금은 — 물에 — 녹아도 — 사라지지 — 않아요. 무게가 — 그 — 증거예요! 그리고 — "녹다"는 — 두 — 가지 — 모습이 — 있어요 — 지난 해 — 얼음이 — 녹는 모습 (상태 변화)·오늘 — 소금이 — 녹는 모습 (용해)! 또 — 다 — 물에 — 녹지는 — 않아요 — 소금·설탕은 — 녹지만 — 모래·돌은 — 안 — 녹아요. 마지막으로 — 초5 — 화학 — 한 해 — 6 — 시간 — 혼합과 분리의 — 첫 — 자리예요!


다음 시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새 낱말 여섯 개를 같이 배웠어요. 용해, 용액, 섞이다, 투명하다, 풀리다, 휘젓다. 그리고 — 물에 — 소금을 — 넣으면 — 사라진 — 것 같지만 — 사실은 — 물 안에 — 같이 — 있다는 큰 약속도 같이 만났어요. 또 — "녹다"는 — 두 — 가지 — 다른 — 모습(상태 변화·용해)을 — 가진다는 — 정말 — 재미있는 — 한국어 — 발견도 — 같이 — 했어요!

오늘은 — 초5 — 화학 — 한 해의 — 첫 — 시간이에요. 정말 — 잘 — 같이 — 시작해 — 줘서 — 고마워요! 🌱

그런데 — 오늘 끝에 — 또 — 하나의 — 큰 — 궁금증이 — 같이 — 생기지요. 무엇이든 — 물에 — 녹을까요?

  • 소금은 — 물에 — 녹아요 (오늘 만남)
  • 설탕도 — 물에 — 녹아요 (오늘 만남)
  • 모래는 — 물에 — 안 — 녹아요 (오늘 만남)
  • 그럼 — 기름은? — 어떻게 — 될까요?

답은 다음 시간에 있어요! 다음 시간 **"섞이지 않는 것들 — 층"**에서 우리는 처음으로 물에 안 녹는 친구 기름을 만나요. 기름은 물에 어떻게 있을까요? 같이 있을까요? 따로 있을까요? 한 번 같이 알아봐요. 정말 재미있는 모습이 기다리고 있어요!

초5 — 화학은 — 혼합과 — 분리 — 한 해예요. 두 — 가지 — 큰 — 일을 — 같이 — 배워요 — (1) — 여러 — 가지가 — 어떻게 — 같이 — 있는지 (혼합) · (2) — 같이 있던 — 것이 — 어떻게 — 다시 — 나뉘는지 (분리). 새 낱말도 — 잔뜩 — 만나요. (ep02)·체·필터·자석(ep03)·공기 — 혼합물(ep04)·증발 — 분리(ep05) — 한 해 — 큰 — 시간이 — 같이 — 기다리고 있어요!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그동안 — 일상에서 — 음식·음료에서 — 용해를 — 발견할 때마다 — "어, 이거 — 용해야!"라고 — 같이 — 알아봐 — 주세요. 부엌은 — chemistry — 일상 — 가운데 — 가장 — 큰 — 자리예요. 🧂


📖 오늘의 낱말

낱말
용해 물질이 액체 안으로 가서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는 것
용액 용해로 만들어진, 투명하게 하나가 된 것
섞이다 여러 가지가 같이 있게 되다
투명하다 맑아서 안이 잘 보이다
풀리다 같이 있던 것이 작아져 여기저기 가다
휘젓다 빠르게 저어서 섞이게 하다
#초5화학 #용해 #용액 #녹다 #섞이다 #투명하다 #풀리다 #휘젓다 #소금 #설탕 #혼합과분리 #초5시작 #보존 #홈스쿨과학 #초등화학 #초5과학놀이 #K12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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