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학년 내 주변의 물체와 재료
6편 읽기 순서.
각 에피소드는 하나의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제목과 요약, 표지 이미지를 함께 보여 목록보다 학습 경로처럼 따라가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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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내 책상 위 한 칸이 첫 화학이 되는 순간
책·연필·컵 같은 책상 위 물건들로 시작하는 초1 화학 첫 수업.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에서 '물체'와 '모양'을 익히고, 바람과 공기는 나중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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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손이 알려주는 7가지 — 초1 화학, 두 번째 수업
돌은 딱딱하고 옷은 부드러워요. 물은 차갑고 햇볕에 데워진 돌은 따뜻해요. 손으로 물체를 만지면 알게 되는 7가지 느낌을 함께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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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조용한 컵이 떨면서 노래하는 순간 — 초1 화학, 세 번째 수업
조용한 컵을 톡 두드리면 땡땡 노래해요. 책상은 두드릴 때만 소리가 나요. 귀로 알아보는 물체의 또 다른 면 — 초1 화학 세 번째 수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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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크면 무거울까? — 큰 공과 작은 돌을 양손에 들면 깨닫는 한 가지
큰 공은 가벼운데, 작은 돌은 무거워요. 크기와 무거움이 다를 수 있다는 작은 비밀을 손으로 직접 들어 보며 배우는 초1 화학 네 번째 수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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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쓰임은 같은데 재료는 다른 컵들 — 초1 화학, 다섯 번째 수업
같은 모양의 컵인데 어떤 컵은 무겁고 차가워요. 어떤 컵은 가벼워요. 금속·천·플라스틱 — 컵을 만든 재료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초1 화학 다섯 번째 수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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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초1 화학 마무리 — 주변에서 만난 재료들의 출신을 분류해 봐요
나무는 나무에서, 돌은 돌에서 와요. 그럼 플라스틱은? 초1 화학 마지막 수업 — 주변에서 재료를 찾고, 자연과 사람이 만든 것으로 나누어 봅니다.
에피소드 읽기
앞뒤 학년의
맥락도 함께 보입니다.
현재 단원만 보여주지 않고, 이전 학년에서 온 개념과 다음 학년으로 이어질 개념을 함께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