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바뀜 다시 보기
지난 시간에는 마찰이 움직임을 바꾸는 힘임을 배웠습니다. 이번에는 높이와 운동, 마찰을 에너지 바뀜이라는 말로 다시 연결합니다.
높은 위치에 있던 공은 아래로 내려오며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어요. 하지만 마찰이 있으면 움직임은 나중에 줄어들고 멈출 수 있습니다.
오늘의 한 문장
에너지는 높이와 운동 사이에서 모습이 바뀌어 보일 수 있고, 마찰은 움직임을 줄어들게 할 수 있어요.
초6에서는 위치 에너지와 운동 에너지 공식을 다루지 않습니다. 높이, 운동, 전환, 마찰을 관찰어로 연결합니다.
꼭 익힐 말
| 낱말 | 오늘의 뜻 |
|---|---|
| 높이 | 얼마나 높은지 나타낸 것 |
| 운동 | 물체가 움직이는 모습 |
| 전환 | 모습이 바뀜 |
| 오르막 | 위로 올라가는 길 |
| 내리막 | 아래로 내려가는 길 |
높이에서 운동으로
공이 낮은 경사판을 내려오면 움직임이 커질 수 있습니다. 오르막에서는 움직임이 줄어들 수 있고, 내리막에서는 움직임이 늘어날 수 있어요.
| 길 | 움직임 |
|---|---|
| 오르막 | 줄어들 수 있음 |
| 내리막 | 늘어날 수 있음 |
| 거친 길 | 빨리 줄어들 수 있음 |
오르막과 내리막 비교
오르막은 위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내리막은 아래로 내려가는 길입니다.
마찰이 없다면 계속 움직일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 생활에서는 마찰 때문에 움직임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에너지 바뀜은 마찰과 함께 생각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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