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지 않게 균형 잡기
컵은 책상 위에 잘 서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컵을 옆으로 살짝 밀거나, 아래가 잘 받쳐지지 않으면 넘어질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물체가 넘어지지 않고 서 있는 모습을 균형이라고 부르고, 아래에서 잘 받치는 활동을 해 봅니다.
오늘의 한 문장
물체가 넘어지지 않고 서 있으려면 아래에서 잘 받쳐져야 해요.
컵을 책상 가운데 세워 보세요. 컵은 넘어지지 않고 서 있을 수 있어요. 이번에는 컵을 살짝 옆으로 밀면 어떻게 될까요?
꼭 익힐 말
| 낱말 | 오늘의 뜻 |
|---|---|
| 넘어지다 | 서 있다가 아래로 가다 |
| 균형 | 넘어지지 않고 서 있는 것 |
| 세우다 | 서 있게 하다 |
| 받치다 | 아래에서 잡다 |
| 쓰러지다 | 넘어지다와 같다 |
컵을 세워 보아요
깨지지 않는 컵이나 종이컵을 책상 가운데 세웁니다. 컵이 잘 서 있다면 균형을 잡고 있다고 말할 수 있어요.
컵을 세울 때는 아래가 어디에 닿아 있는지 봅니다. 아래가 잘 받쳐지면 컵이 더 안정되어 보일 수 있습니다.
아래를 받치면 달라져요
연필을 세워 보세요. 혼자 잘 서지 않을 수 있어요. 손으로 아래를 받치면 조금 더 잘 서 있을 수 있습니다.
| 물체 | 한 일 | 모습 |
|---|---|---|
| 컵 | 가운데 세우다 | 잘 설 수 있음 |
| 컵 | 옆으로 밀다 | 넘어질 수 있음 |
| 연필 | 아래를 받치다 | 잘 설 수 있음 |
| 책 | 바닥에 놓다 | 잘 설 수 있음 |
실패해도 괜찮아요. 질문은 "왜 못했어?"가 아니라 "어디를 받치면 좋을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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