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6편
크라이스트처치 한 도시를 6 갈래 결로 정리한 시리즈입니다.
01 · 역사·문학
Bridle Path 너머의 700년 — 1850 First Four Ships에서 2019 March 15 추모까지 크라이스트처치
Canterbury 175년 + 2011 지진
02 · 미식
Canterbury Lamb부터 Akaroa Salmon까지 — 평원·항구·만의 4가지 NZ 미식
캔터베리 양·Akaroa 연어·블러프 굴
03 · 명소
Hagley Park부터 Akaroa까지 — 화산 분화구와 회복 건축의 8개 명소
대성당·Avon·Akaroa·Arthur Pass
04 · 쇼핑·숙박
Riverside Market부터 Akaroa 부티크까지 — 쇼핑과 숙박 가이드
Riverside Market·5 분기 숙소
05 · 라이프스타일·일정
Avon 펀팅부터 Antarctic 시뮬레이터까지 — 현지 라이프스타일과 일정표 3가지
축제·여행 스타일 3종
06 · 체크리스트
공항부터 응급실까지 — 크라이스트처치 실전 체크리스트 9가지
실전 팁
도시 한눈에
- 시간선
- 약 175년 (1850 Canterbury Association~2011 Mw6.3 지진)
- 인구
- 약 38만 (남섬 최대)
- 한국 직항
- 인천 → 오클랜드 → NZ 국내선 1시간 20분
- 추천 시즌
- 남반구 봄·가을·여름
- 특징
- 영국식 정원 도시 + 2011 지진 + 트램·Avon 강